요율 이야기는 통화 첫마디에 나오고, 끊고 나서도 그 숫자만 머리에 남습니다. 그런데 종이 견적서를 펴 보면 그 숫자 둘레에 작은 글씨가 달려 있는 일이 많아요. 링크에 붙는 값인지 수기에 붙는 값인지, 부가세가 들어간 값인지, 한 달 결제가 얼마일 때의 값인지 같은 말들입니다.
숫자만 옮기고 그 말들을 빼면 표의 윗줄은 처음부터 기울어요. 통화로만 들었다면 그 말들을 아예 못 들었을 수도 있으니, 그럴 때는 숫자 옆을 비워 두고 다시 물을 자리로 남깁니다.
그래서 요율 칸에는 숫자 아래에 한 줄을 더 둡니다. 이 값이 붙는 조건을 견적서에 적힌 낱말 그대로 옮기는 자리입니다. 조건이 적혀 있지 않은 견적이라면 그 줄에 조건 모름이라고 써 두세요. 조건을 모르는 숫자는 아직 견적이 아니라 귀띔에 가깝습니다.
그 견적을 버리라는 뜻이 아니라 한 번 더 물어 채우라는 표시입니다. 되물었을 때 답이 달라진다면 그것만으로도 그 견적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감이 잡힙니다.
숫자 둘레의 말을 옮겨 적다 보면 견적끼리 같은 저울에 올라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쪽은 부가세를 넣은 값이고 다른 쪽은 뺀 값이면 작아 보이는 쪽이 실제로 작은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럴 때는 어느 한쪽 꼴로 통일해 달라고 양쪽에 다시 묻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사장님이 셈을 하실 일이 아니라 견적을 준 쪽이 같은 꼴로 다시 적어 주면 됩니다. 저희 견적도 사장님이 정한 꼴에 맞춰 적어 드립니다. 꼴이 같아진 뒤에야 윗줄의 숫자들이 서로 대 볼 만한 값이 됩니다.
링크에 붙는 값과 수기에 붙는 값은 칸을 갈라 적습니다
비대면 결제는 한 가게 안에서도 받는 길이 여럿입니다. 꽃집이라면 단골에게는 카카오톡으로 결제 주소를 보내고, 처음 전화한 손님에게는 통화하면서 받아 적습니다. 견적서가 이 두 길을 한 숫자로 뭉뚱그렸는지 따로 매겼는지는 회사마다 다르게 적혀 옵니다.
그러니 요율 칸을 세로로 반 갈라 왼쪽에 링크, 오른쪽에 수기라고 적어 두고 견적서에서 찾은 숫자를 제 칸에 넣습니다. 온라인 결제창까지 쓰려는 가게라면 칸을 셋으로 가릅니다. 칸을 가르는 데 드는 품은 줄 하나 긋는 것뿐이지만 뒤에 헷갈릴 일을 크게 덜어 줍니다.
숫자가 하나만 적힌 견적은 양쪽 칸에 똑같이 베껴 넣지 마세요. 그 숫자가 두 방법에 같이 붙는다는 말을 듣기 전까지는 한 칸만 채우고 다른 칸은 물음표로 둡니다. 물어보면 같다는 답이 올 수도 있고, 한쪽은 견적에 들어 있지 않다는 답이 올 수도 있습니다.
어느 답이 오든 표가 한 칸 더 정확해집니다. 뒤의 답이라면 사용 범위 줄에도 같이 적어 둡니다. 요율 줄과 범위 줄은 이렇게 서로 물려 있습니다.
갈라 적은 다음에는 사장님 가게의 주문이 어느 쪽으로 더 들어오는지를 옆에 적습니다. 전화 주문이 열에 일곱이면 수기 칸의 숫자가 그 견적의 얼굴이고, 메시지 주문이 대부분이면 링크 칸이 얼굴입니다. 잘 쓰지 않는 방법의 숫자가 작다고 그 견적이 싼 것은 아닙니다.
견적을 받을 때도 이 비중을 먼저 말해 주면 답이 훨씬 또렷하게 돌아옵니다. 저희 상담에서도 이 비중부터 여쭙니다. 다만 그 방법을 실제로 열 수 있는지는 업종을 살펴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진다는 점을 함께 적어 두세요.
지금 치르는 요율은 정산서에서 거꾸로 셈하면 나옵니다
쓰는 곳 칸의 요율을 계약 때 들은 숫자로 적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몇 해 지난 기억은 흐리고, 그사이 조건이 달라졌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정산서를 펴면 기억에 기대지 않아도 됩니다. 한 줄마다 손님이 결제한 금액, 떼인 금액, 입금된 금액이 적혀 있거나, 적어도 결제 금액과 입금 금액이 나옵니다.
떼인 금액이 따로 없으면 두 금액의 차이를 사장님이 빼서 적으면 됩니다. 한 줄이면 넉넉하고, 건수가 많은 날을 고르면 더 좋습니다.
떼인 돈을 결제 금액으로 나누면 지금 치르는 몫이 나옵니다. 셈이 번거로우면 휴대폰 계산기로 한 줄만 해 보세요. 링크로 받은 날과 전화로 받은 날이 정산서에서 갈라져 있다면 각각 한 줄씩 해 보면 더 좋습니다. 그렇게 나온 숫자가 쓰는 곳 칸의 요율입니다.
들었던 숫자와 다르면 왜 다른지 지금 쓰는 곳에 물어볼 까닭이 하나 생긴 셈이고, 그 답도 표 여백에 적어 둡니다. 저희에게 보여 주실 때는 그 한 줄이 든 쪽만 찍어 보내셔도 됩니다.
정산서에는 건마다 떼는 돈 말고 달마다 한 번 빠지는 돈이 적혀 있기도 합니다. 그런 줄이 있으면 요율 칸에 섞지 말고 표 아래에 따로 적으세요. 섞어 버리면 건수가 적은 달과 많은 달의 숫자가 들쭉날쭉해져 타사 견적과 댈 수 없게 됩니다.
정산서 읽기가 막막하시면 사진으로 찍어 상담 때 보여 주세요. 어느 줄이 건마다 떼는 돈이고 어느 줄이 따로 빠지는 돈인지 같이 가려 봅니다. 가려 놓고 나면 쓰는 곳 칸의 숫자가 비로소 타사 견적과 같은 뜻을 갖게 됩니다.
요율 밖에서 나가는 돈은 줄을 따로 두어야 표가 정직해집니다
수수료를 고를 때 요율만 놓고 대 보면 빠지는 돈이 있습니다. 가입할 때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 계약할 때 드는 보험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돈은 요율 줄에 넣을 수 없으니 표 아래쪽에 처음 드는 돈과 계약 항목이라는 이름으로 두 줄을 보탭니다.
타사 견적서에서 가입비, 개통비, 설치비 같은 낱말을 찾아 처음 드는 돈 줄로 옮기고,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 줄로 옮깁니다. 견적서에 그런 낱말이 아예 없다면 없는 것인지 적지 않은 것인지를 물어 둡니다.
베스트페이 칸의 처음 드는 돈 줄에는 0원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가입하며 내는 돈도, 여는 비용도, 기기를 보내고 놓는 비용도 받지 않거든요. 계약 항목 줄은 그렇게 적지 않습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수수료는 서명 문구에 들어가는 줄이라 상담에서 하나씩 짚어 드려요.
짚은 뒤 그 줄을 채우시면 타사 칸과 같은 눈높이로 읽을 수 있습니다. 설명이 끝나기 전에는 그 줄을 연필로만 적어 두세요. 타사 칸의 같은 줄도 그쪽 설명을 들은 뒤에야 볼펜으로 옮기는 것이 공평합니다.
두 줄을 보태고 나면 표가 처음보다 길어지지만 읽기는 오히려 쉬워집니다. 요율 줄에는 건마다 떼는 몫만 남고, 한 번 내는 돈과 해마다 내는 돈은 제 줄로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주문 건수가 적은 가게일수록 아래 두 줄의 무게가 커지고, 건수가 많은 가게일수록 윗줄의 무게가 커집니다.
사장님 가게가 어느 쪽인지 한 달 건수로 어림해 표 귀퉁이에 적어 두세요. 그 숫자 하나가 표를 읽는 눈을 정해 줍니다. 건수를 모르시면 지난달 정산서의 줄 수를 세어 보면 됩니다.
채운 요율 줄은 서명 문구와 맞춰 본 뒤에야 조건이 됩니다
윗줄이 다 채워졌다면 한 가지를 더 적습니다. 그 숫자를 어디서 얻었는지입니다. 통화로 들었는지, 문자로 받았는지, 견적서에 찍혀 있는지를 숫자 옆에 작게 표시합니다. 통화로 들은 숫자는 가장 가볍고 문서에 찍힌 숫자가 가장 무겁습니다.
가벼운 숫자로 채운 칸이 마음에 든다면 그 숫자를 문자나 문서로 다시 달라고 청하세요. 그 청을 꺼리는 견적은 표에서 한 번 더 살펴볼 만합니다. 무거운 숫자끼리 놓였을 때 표가 믿을 만해집니다.
베스트페이 견적도 같은 저울에 올리시면 됩니다. 신청 내용을 검토해 드린 숫자는 견적이고, 그 숫자가 사장님 조건으로 굳는 것은 계약서 서명 문구에 적힐 때입니다. 서명하시기 전에 표의 윗줄을 손가락으로 짚고 계약서에서 같은 숫자를 찾아보세요.
링크 칸과 수기 칸을 갈라 적었다면 문서에서도 갈라져 있는지 봅니다. 다르게 적혀 있으면 서명 전에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급하게 서명하실 일은 없으니 한 줄씩 천천히 맞춰 보세요.
최저가 견적을 찾고 계시다면 가장 작은 숫자보다 서명 문구에 적힐 숫자 가운데 가게에 맞는 것을 찾으세요. 받아 두신 타사 견적을 표에 올려 주시면 저희 칸과 맞대어 요율을 더 깎을 틈이 있는지 같이 봅니다. 가벼운 쪽이 확인되면 그때 옮기셔도 되고, 아니면 채운 표만 들고 가셔도 됩니다.
요율 줄을 채우다 막히면 010-3970-2769로 걸거나 견적서 사진을 같은 번호로 보내 주세요. 윗줄부터 함께 읽어 내려갑니다.
요율 줄은 이렇게 채우시면 됩니다
숫자 아래에 그 값이 붙는 조건을 견적서 낱말 그대로 옮깁니다
링크 칸과 수기 칸을 갈라 숫자를 제 칸에 넣습니다
쓰는 곳 요율은 정산서의 떼인 돈으로 거꾸로 셈합니다
가입비와 연관리비 같은 돈은 요율 줄에 섞지 않습니다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요율,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링크결제와 수기결제는 요율이 서로 다른가요?
같은지 다른지는 견적서마다 다르게 적혀 옵니다. 그래서 표에서는 두 칸을 갈라 놓고 견적을 준 쪽에 직접 물어 채웁니다.
어느 한쪽이 으레 높다거나 낮다고 미리 적어 두면 표가 틀어집니다. 견적서에 방법마다 숫자가 따로 있으면 그대로 옮기고, 하나뿐이면 어느 방법의 값인지 되묻습니다. 베스트페이 견적도 사장님이 쓰려는 방법을 듣고 신청 내용을 살핀 뒤에 드리며, 어떤 방법이 열리는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전화 주문과 메시지 주문의 비중을 먼저 알려 주시면 사장님 가게에서 무게가 실리는 칸부터 채워 드립니다. 잘 쓰지 않을 방법의 숫자는 맨 나중에 봐도 늦지 않습니다.
견적서 요율에 부가세가 들어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견적서 숫자 둘레의 작은 글씨를 먼저 보시고, 적혀 있지 않으면 넣은 값인지 뺀 값인지 한마디로 되물으시면 됩니다.
이 한마디를 건너뛰면 표에 놓인 숫자들이 서로 다른 꼴이 됩니다. 한 견적은 넣은 값, 다른 견적은 뺀 값이면 작게 적힌 쪽이 정말 작은지 알 길이 없습니다. 어느 한 꼴로 맞춰 다시 적어 달라고 양쪽에 청하는 것이 가장 손쉽습니다. 답을 받으면 표의 요율 칸 아래 조건 줄에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저희 견적을 드릴 때도 사장님 표가 어느 꼴로 채워져 있는지 먼저 여쭙고 그 꼴에 맞춥니다. 꼴을 맞춘 날짜를 옆에 적어 두면 훗날 다시 대 볼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정산서에 수수료가 따로 안 적혀 있으면 요율을 어떻게 아나요?
결제 금액과 입금 금액 둘만 있어도 됩니다. 두 금액의 차이가 떼인 돈이니 그것을 결제 금액으로 나누면 어림값이 나옵니다.
하루 치가 한 줄로 합쳐져 나오는 정산서라면 그날 받은 주문 금액을 다 더한 값과 입금액을 놓고 셈합니다. 취소가 낀 날은 숫자가 흐트러지니 취소 없는 날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달마다 따로 빠지는 돈이 섞여 있을 수도 있어 한 줄로 딱 떨어지지 않으면 이틀이나 사흘 치를 해 보고 비슷하게 나오는 값을 적습니다. 그래도 막히면 정산서 사진을 들고 상담을 받으세요. 어느 숫자를 어느 숫자로 나누면 되는지 그 자리에서 같이 짚어 봅니다. 한 번 셈해 본 값은 정산서 날짜와 함께 표 여백에 적어 두세요.
베스트페이 요율을 전화로 바로 들을 수 있나요?
숫자를 첫마디에 꺼내지는 않아요. 가게 이야기를 다 듣고 신청서를 살핀 뒤 견적 칸에 적어 드립니다.
요율은 업종과 결제 방법, 매출 규모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장님 가게 이야기를 듣기 전의 숫자는 어림조차 되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주문을 메시지로 받는지 전화로 받는지, 한 달에 몇 건쯤인지 알려 주시면 견적에 필요한 것이 대부분 모입니다. 지금 쓰는 곳 정산서가 있으면 더 빠릅니다. 나온 견적은 표의 오른쪽 칸에 적으시고, 타사 숫자와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견적을 받으셨다고 계약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숫자를 말씀드리기까지 여쭙는 것이 많아 보여도 통화 한 번이면 대개 끝납니다.
한 달 결제 금액이 늘면 요율도 달라지나요?
견적서에 결제 금액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는지부터 찾아보세요. 있다면 그 문장을 조건 줄에 그대로 옮깁니다.
그런 말이 없는 견적도 있고 있는 견적도 있어 여기서 어느 쪽이라고 잘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타사 견적에 그 대목이 있으면 사장님 가게의 평소 달과 바쁜 달을 각각 넣어 보고 두 값을 다 표에 적어 두세요. 베스트페이와 계약하실 때의 요율은 계약서 서명 문구에 적힌 대로이고, 매출이 달라졌을 때 조건을 다시 살필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성수기가 뚜렷한 가게라면 그 달이 언제인지 미리 말씀해 주세요. 표 여백에 바쁜 달을 적어 두면 견적을 다시 물을 때도 요긴합니다.
가입비가 0원이면 요율이 그만큼 높아지는 것 아닌가요?
그 걱정은 표로 풀 수 있습니다. 가입비 0원은 처음 드는 돈 줄에, 요율은 윗줄에 따로 적고 두 줄을 다 타사와 대 보시면 됩니다.
처음 여는 데 드는 돈은 받지 않습니다. 그 대신 요율이 어떻게 되는지는 말로 답하기보다 견적 숫자를 표에 올려 보여 드리는 편이 정직합니다. 타사 견적에서 처음 드는 돈과 요율을 같은 줄에 옮기고 저희 칸과 놓으면 어느 쪽이 사장님 가게에 가벼운지 줄마다 읽힙니다. 더 낮출 수 있는지는 그 표를 놓고 같이 봅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같은 계약 항목은 상담에서 설명을 들은 뒤 제 줄에 적으세요. 줄을 갈라 놓으면 0원이라는 말과 요율 숫자가 서로를 가리지 못합니다.
요율 줄을 다 채웠으면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나요?
곧바로 아래 줄로 내려가 정산 주기를 날짜로 적으세요. 요율만 채운 표로는 아직 고를 수 없습니다.
윗줄에서 마음에 든 견적이 돈을 며칠 만에 넣어 주는지, 사장님이 쓰려는 결제 방법이 그 견적에 들어 있는지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세 줄이 다 찬 뒤에 줄마다 나은 칸에 표시를 하고, 표시가 많은 견적의 숫자를 문서로 다시 받아 둡니다. 그 문서가 계약서라면 서명 문구에 요율이 표와 같은 숫자로 적혀 있는지 맞춰 봅니다. 베스트페이와 진행하시면 서류는 상담에서 같이 챙기고, 가입에는 심사를 거칩니다. 개통은 서류가 갖춰진 뒤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흐름입니다. 그 사이 궁금한 줄이 생기면 표에 표시해 두었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