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드는 돈은 0원, 계약 항목은 따로 적어요
표의 처음 드는 돈 줄에서 베스트페이 칸은 0원입니다. 가입하며 내는 돈과 결제 길을 여는 돈을 받지 않고, 기기를 함께 쓰시게 되더라도 보내고 놓는 비용은 들지 않아요. 다만 결제가 오갈 때 떼는 수수료와 연관리비,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이라 그 줄은 따로 적고 상담에서 하나씩 설명을 들은 뒤 채우셔야 합니다.
두 줄을 갈라 두면 0원이라는 말이 요율 숫자를 가리지 못해요.
결제 길은 서류가 모이고 가입 전 심사를 지나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여는 흐름입니다. 흐름이지 약속은 아니어서 서류가 늦어지면 날짜가 밀릴 수 있어요. 열리면 사장님 번호로 작은 링크를 먼저 보내 손님이 볼 화면을 시험해 보세요.
그 한 건이 통장에 들어오는 요일과 금액까지 보면 표의 요율 줄과 정산 주기 줄이 실제로 맞는지 확인됩니다.
지난달 정산서 한 장이 표의 왼쪽 칸을 채워요
다른 곳 견적과 대 보려면 지금 내고 있는 값부터 알아야 합니다. 지난달 정산서에서 결제된 금액과 떼인 수수료, 대금이 들어온 날짜 세 군데만 찾아 표의 왼쪽 칸에 옮기세요. 떼인 돈을 결제 금액으로 나누면 지금 내는 값을 어림할 수 있고, 들어온 날짜를 결제한 날과 이으면 정산 주기가 드러나요.
링크와 수기가 따로 적혀 있다면 갈래를 나눠 옮기시면 됩니다.
정산서가 없으면 통장 내역으로 대신해요. 링크로 받은 결제 세 건쯤을 골라 결제한 날과 금액, 들어온 날과 금액을 적으면 같은 값이 나옵니다. 아직 비대면 결제를 써 본 적이 없다면 왼쪽 칸에는 지금의 불편을 적어 두세요. 그 칸은 어떤 길을 열지 이야기할 때 그대로 쓰입니다.
첫 링크를 보내기 전 하루쯤 여유를 두면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상담은 사진 한 장과 메모 한 줄로 시작해요
연락하실 곳은 010-3970-2769 하나입니다. 걸어서 이야기하셔도 되고, 손님 응대로 바쁘면 같은 번호에 정산서와 견적서 사진, 무엇을 파는지 적은 한 줄을 남겨 두세요. 표의 빈칸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채워 갑니다.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지만 가입은 심사를 지나야 이뤄진다는 점만 미리 알아 두세요. 정산서 한 장이면 표의 절반이 채워지는 셈이에요.
가게 이야기를 들은 뒤 베스트페이 칸을 견적으로 채우고, 세 칸을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옮기기로 하시면 서류를 같이 챙기고 심사를 거쳐 요율과 정산 주기, 사용 범위를 서명 문구로 확정해요. 열린 뒤 막히면 같은 번호로 알려 주시고, 가게마다 열어 두는 단톡방에서는 주말에도 담당자가 답합니다.
남은 칸은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씩 메워 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