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수기결제수기결제, 전화 주문이 많다면 이 줄이 표의 중심입니다.

수화기 너머로 주문을 받는 가게는 링크보다 수기가 손에 맞을 때가 많습니다. 그 쓰임새를 표에 적어 견적마다 들어 있는지 대 봅니다.

사무 공간에서 노트북으로 상담 업무를 보는 여성 —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수기결제수기결제, 전화 주문이 많다면 이 줄이 표의 중심입니다.
BESTPAY수기 사용 범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수기 줄에는 전화 주문의 비중을 먼저 적습니다

    열 건 가운데 몇 건이 통화로 들어오는지가 이 줄의 무게입니다. 비중이 크면 요율 줄에서도 수기 칸의 숫자를 먼저 읽습니다.

  2. 견적에 수기가 들어 있는지는 물어야 압니다

    비대면 견적이라고 해서 방법이 다 들어 있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전화 주문을 받아 입력하는 쓰임이 들어 있는지 한마디로 되묻습니다.

  3. 베스트페이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수기를 엽니다

    업종과 주문 받는 모습을 듣고 심사를 거쳐 정합니다. 열기로 한 범위는 요율, 정산 주기와 함께 계약서 서명 문구에 남깁니다.

전화로 주문받는 가게의 하루에서 수기 줄이 시작됩니다

오래된 단골이 많은 가게일수록 주문이 전화로 옵니다. 떡을 맞추는 손님은 수량과 날짜를 말로 일러 주고, 화환을 보내는 손님은 받는 분 이름을 불러 줍니다. 도매 거래처는 품목을 줄줄이 읊고 끊습니다. 이런 가게에서 결제 주소를 문자로 보내 놓고 손님이 누르기를 기다리는 것은 번거로울 때가 있습니다.

휴대폰 화면이 낯선 어르신 손님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통화하면서 사장님 쪽에서 결제 정보를 넣는 수기를 찾게 됩니다. 손님은 전화만 하면 되고 사장님은 주문과 돈을 한 통화에 마무리합니다.

표를 그릴 때 이런 가게는 사용 범위 줄의 중심이 수기입니다. 링크 줄을 먼저 적고 수기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수기 줄을 위에 두고 링크는 그 아래에 둡니다. 줄의 차례가 곧 사장님 가게에서의 무게이기 때문입니다. 전화 주문이 열 건에 몇 건인지를 줄 첫머리에 적으세요.

이 숫자 하나로 표 전체를 읽는 눈이 정해집니다. 일곱 건이 넘는다면 요율 줄에서도 수기 칸을 먼저 봅니다. 서너 건이라면 링크 줄과 무게를 반씩 나눠 읽습니다.

지금 쓰는 곳 칸에는 현재 전화 주문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그대로 적습니다. 이미 수기로 받고 있다면 그렇게 적고, 계좌번호를 불러 주고 입금을 기다린다면 그렇게 적습니다. 가게에 있는 단말기에 손으로 넣고 있다면 그것도 적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불편한 까닭도 한 줄 보태 두세요. 입금 확인이 늦어 물건을 못 보낸 날이 있었다든가, 손님이 카드로 내겠다고 했는데 받을 길이 없었다든가 하는 것입니다. 그 한 줄이 견적을 묻는 까닭이 되고, 답을 듣는 귀를 밝혀 줍니다.

수기 줄에는 누가, 얼마짜리를, 얼마나 자주 부르는지 적습니다

수기라는 낱말만 적어 두면 견적을 받을 때 답이 흐릿하게 돌아옵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풀어 적습니다. 먼저 전화하는 손님이 누구인지입니다. 몇 해째 거래하는 단골과 거래처가 대부분인지, 광고를 보고 처음 전화한 손님이 섞여 있는지를 적습니다.

다음은 한 건의 금액입니다. 평소 금액과 가장 클 때의 금액을 두 숫자로 적습니다. 마지막은 얼마나 잦은지로, 하루에 몇 통쯤인지 어림으로 적습니다. 정확한 통계가 아니어도 됩니다.

세 가지가 적히면 그것이 사장님 가게의 수기 사용 범위입니다. 견적을 묻는 모든 곳에 이 문장을 똑같이 읽어 줍니다. 묻는 말이 같아야 돌아온 답을 같은 줄에 놓을 수 있습니다. 한 곳에는 단골만 받는다고 하고 다른 곳에는 처음 손님도 받는다고 하면 두 견적은 서로 다른 가게를 재고 낸 숫자가 됩니다.

종이에 적어 둔 문장을 그대로 읽는 것이 가장 틀림이 없습니다. 통화가 길어지는 것이 부담스러우면 그 문장을 문자로 보내고 답을 문자로 받으셔도 됩니다.

금액을 두 숫자로 적는 데에는 까닭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몇만 원짜리 주문을 받다가 명절이나 행사 철에는 단체 주문으로 금액이 훌쩍 커지는 가게가 많습니다. 평소 금액만 알려 주고 받은 견적은 큰 주문이 들어왔을 때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큰 주문이 한 해에 몇 번쯤 있는지도 여백에 적어 두세요. 견적을 주는 쪽이 이 사정을 알고 답했는지 모르고 답했는지가 표에서 그 칸을 믿는 정도를 정합니다. 알고 답한 견적이라면 그 옆에 작은 표시를 해 두세요.

받아 둔 견적에 수기가 들어 있는지는 한마디로 되묻습니다

비대면 결제 견적이라는 이름으로 받은 종이에 방법이 낱낱이 적혀 있지 않은 일이 있습니다. 요율 숫자와 입금 날짜만 있고 그 조건으로 무엇을 쓸 수 있는지는 비어 있는 꼴입니다. 이런 견적은 표에 옮기면 사용 범위 줄이 빈칸으로 남습니다.

빈칸을 그대로 두고 요율만 보고 고르면, 계약한 뒤에 전화 주문을 받으려다 그제야 막히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니 빈칸이 생긴 견적에는 다시 전화해 한마디를 묻습니다. 전화로 주문받아 이쪽에서 입력하는 쓰임이 이 견적에 들어 있느냐는 물음입니다.

답은 셋 가운데 하나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들어 있다, 들어 있지 않다, 따로 살펴봐야 한다입니다. 들어 있다는 답이면 요율 줄로 올라가 그 숫자가 수기에 붙는 값인지 마저 묻습니다. 따로 살펴봐야 한다는 답이면 무엇을 살피는지와 얼마나 걸리는지를 여백에 적습니다.

들어 있지 않다는 답을 받은 견적은 전화 주문이 많은 가게라면 표에서 뒤로 물리세요. 요율이 아무리 작아도 사장님 가게의 큰 몫을 받을 수 없는 조건입니다. 전화 주문이 드문 가게라면 그 칸을 남겨 두고 다른 줄을 마저 읽어도 됩니다.

되물어 받은 답은 가능하면 글자로 남겨 두세요. 통화로 들은 답은 며칠 지나면 누가 뭐라고 했는지 가물가물해집니다. 문자로 다시 보내 달라고 청하거나, 통화를 끝낸 자리에서 표에 날짜와 함께 적습니다. 나중에 계약서를 받았을 때 그 답이 문서에도 있는지 찾아보는 근거가 됩니다.

계약서에 수기 범위가 한 줄도 없다면 서명 전에 그 대목을 넣어 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저희와 진행하실 때도 같은 눈으로 문서를 읽어 주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에서 수기를 열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저희 칸의 수기 줄은 상담을 마치기 전까지 연필로만 적어 둡니다. 수기를 열지, 연다면 어디까지 쓸지는 업종과 주문 받는 모습을 듣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하기 때문입니다. 전화 주문이 많으니 수기가 열린다고 이 글에서 미리 적지 않습니다.

대신 앞에서 적은 세 가지를 들려주세요. 누가 전화하는지, 한 건이 얼마쯤인지, 하루에 몇 통쯤인지입니다.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살핀 뒤 견적과 함께 답을 드립니다. 어떤 업종이든 상담은 받고, 가입은 심사를 지나야 이뤄집니다.

정해진 범위는 말로 끝내지 않고 문서에 남깁니다. 요율과 정산 주기를 적는 계약서에 사용 범위도 함께 들어가므로, 서명 전에 표의 셋째 줄을 짚으며 같은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표의 볼펜 글씨와 계약서 문구가 같아야 그 범위가 사장님의 조건입니다.

연필로 적어 둔 바람보다 좁게 정해졌다면 그 차이가 장사에 어떤 뜻인지 상담에서 같이 따져 봅니다. 좁은 대목을 링크로 메울 수 있는지도 그때 이야기합니다. 어느 쪽이든 서명은 사장님이 다 읽고 고개를 끄덕인 뒤에 하시면 됩니다.

여는 비용 줄은 가볍습니다. 가입하며 내는 돈도, 여는 돈도, 기기를 보내고 놓는 돈도 받지 않거든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수수료는 계약 항목이어서 상담에서 따로 짚어 드리고, 그 설명을 들은 뒤 표의 계약 항목 줄에 옮기시면 됩니다.

입금은 결제한 그날 받기와 하루 뒤 받기 가운데 고르며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받아요. 서류는 같이 챙기고, 다 모이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여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명절 대목을 앞두고 계시다면 그 날짜를 먼저 알려 주세요.

수기 줄을 다 채운 표는 주문 한 통을 떠올리며 읽습니다

표가 찼으면 어제 받은 전화 주문 한 통을 떠올려 보세요. 그 손님이 누구였고 얼마짜리였는지를 놓고 칸마다 그 주문을 받을 수 있었을지 따져 봅니다. 쓰는 곳 칸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받았는지가 적혀 있고, 타사 칸과 베스트페이 칸에서는 되물어 받은 답이 적혀 있습니다.

한 통의 주문을 놓고 읽으면 낱말로 읽을 때보다 차이가 또렷합니다. 평소 주문 한 통과 가장 컸던 주문 한 통, 이렇게 두 번 읽어 보면 더 좋습니다.

범위에서 걸러 남은 칸끼리 요율과 정산 주기를 대 봅니다. 수기 칸의 요율 숫자를 나란히 놓고, 그 아래 입금 요일을 나란히 놓습니다. 전화 주문 가게는 물건을 먼저 보내고 돈을 받는 일이 잦아 입금 요일이 요율 못지않게 무겁습니다.

받아 두신 견적과 저희 견적을 한 줄에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최저가 견적을 바라신다면 타사 숫자를 빼지 말고 다 올려 주세요. 저희가 먼저 더 낮다고 말씀드리지 않고, 표를 본 사장님이 고르시게 합니다.

고른 견적으로 개통했다면 첫 전화 주문을 받은 날 표를 다시 폅니다. 결제한 금액과 며칠 뒤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놓고 요율 줄과 맞춰 보고, 들어온 요일을 정산 주기 줄과 맞춰 봅니다. 맞으면 표는 제 몫을 다한 것입니다.

다른 점이 있으면 계약서를 들고 010-3970-2769로 전화 주세요. 견적과 조건을 묻는 상담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도 받습니다. 표는 버리지 말고 계약서와 함께 두셨다가 다음에 견적을 다시 받을 때 꺼내 쓰세요.

수기 사용 범위 줄은 이렇게 채워 보세요

  • 전화 주문이 열 건 가운데 몇 건인지 줄 첫머리에 적습니다
  • 누가 전화하는지, 한 건이 얼마인지, 하루 몇 통인지 풀어 적습니다
  • 견적마다 수기가 들어 있는지 한마디로 되물어 답을 적습니다
  • 베스트페이 칸은 상담 · 계약으로 정해진 뒤에 볼펜으로 적습니다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수기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수기결제는 어느 업종이든 열 수 있나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수기를 열지와 그 범위는 업종과 주문 받는 모습을 듣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상담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받습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전화하는 손님이 주로 누구인지, 한 건 금액이 얼마쯤인지 들려주시면 그에 맞춰 살핍니다. 가입에는 심사를 거치고, 그 뒤에 열리는 방법이 정해집니다. 표의 베스트페이 칸은 그때까지 연필로 두셨다가 정해진 뒤 볼펜으로 적으세요. 수기가 사장님 바람대로 정해지지 않았을 때 다른 방법으로 전화 주문을 받을 길이 있는지도 상담에서 같이 이야기합니다. 타사에 물을 때도 업종을 먼저 밝히고 답을 받으셔야 견적이 헛돌지 않습니다.

전화 주문을 받을 때 링크와 수기 가운데 무엇이 나은가요?

손님이 휴대폰 화면을 누르는 데 익숙한지에 달렸습니다. 어느 쪽이 사장님 가게에 맞는지는 주문 한 통을 떠올리며 따져 보세요.

통화를 끊고 손님이 문자를 열어 결제 주소를 누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가게라면 링크가 손에 맞습니다. 화면 누르기를 어려워하는 손님이 많거나, 거래처처럼 통화 한 번에 주문과 결제를 끝내고 싶어 하는 손님이 많다면 수기를 찾게 됩니다. 표에는 두 줄을 다 만들어 두고 각 견적에 두 방법이 들어 있는지 되물어 적으세요. 베스트페이에서 어떤 방법을 열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두 방법의 요율이 같은지 다른지도 견적으로 받아 윗줄에 갈라 적으시면 됩니다.

지금 가게 단말기에 손으로 입력해 받고 있는데 그대로 두어도 되나요?

지금 쓰는 계약에서 그 쓰임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부터 보시길 권합니다. 쓰는 곳 칸에 지금 모습을 그대로 적고 계약서와 맞춰 보세요.

오래 써 온 방식이라도 계약서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는 따로 살펴볼 일입니다. 서랍 속 계약서를 꺼내 전화 주문과 얽힌 대목이 있는지 찾아보고, 찾기 어려우면 지금 쓰는 곳에 물어 답을 표에 적습니다. 그 답과 지난달 정산서의 숫자가 왼쪽 칸을 채웁니다. 그런 다음 다른 견적을 같은 줄에 놓고 대 보면 지금 방식이 사장님 가게에 맞는지 읽힙니다. 베스트페이 상담에서는 지금 받는 모습을 먼저 듣고, 필요한 방법을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기기가 필요한 가게라면 설치 방법도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수기결제 요율은 링크보다 높은가요?

여기서 높다, 낮다로 답해 드리지 않습니다. 견적을 받아 요율 줄의 두 칸에 갈라 적어 보셔야 아는 대목입니다.

방법마다 숫자가 같은 견적도 있을 수 있고 다른 견적도 있을 수 있어, 미리 어림해 적으면 표가 틀어집니다. 타사 견적에 숫자가 하나뿐이라면 그 값이 수기에도 붙는지 되묻고, 답을 받은 대로 옮기세요. 베스트페이 견적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드리며, 수기 칸과 링크 칸을 갈라 적어 드릴 수 있는지는 어떤 방법이 열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화 주문의 비중을 먼저 알려 주시면 무게가 실리는 칸부터 채웁니다. 나온 숫자는 타사 칸과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처음 전화한 손님에게도 수기로 받을 수 있나요?

그 쓰임이 들어 있는지는 견적마다 따로 물어 적어야 합니다. 범위 줄에 단골과 처음 손님을 갈라 적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몇 해째 거래하는 단골에게 받는 것과 광고를 보고 처음 전화한 손님에게 받는 것은 견적을 주는 쪽에서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 가게에 처음 손님이 얼마나 섞여 있는지를 숨김없이 말해 주고 답을 받으셔야 합니다. 그 답을 표에 들어 있다, 들어 있지 않다, 따로 살펴봐야 한다 가운데 하나로 옮깁니다. 베스트페이도 같은 물음에 상담 · 계약에 따라 답을 드리며, 정해진 내용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처음 손님이 많은 가게일수록 이 칸을 비워 둔 채 고르지 마세요.

수기 줄만 채우고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됩니다. 가장 무거운 줄 하나만 채워 오셔도 상담은 시작할 수 있고, 나머지 줄은 통화하면서 같이 채웁니다.

통화로 주문받는 가게라면 수기 줄에 적은 세 가지가 견적에 필요한 것의 대부분입니다. 여기에 지금 쓰는 곳 정산서가 한 장 있으면 요율 줄과 정산 주기 줄의 왼쪽 칸까지 채워져요. 정산서가 없으면 없는 대로 오셔도 됩니다. 상담에는 돈이 들지 않고, 가입하며 내는 돈이나 여는 비용도 받지 않아요. 010-3970-2769로 걸거나 채운 표를 찍어 같은 번호로 보내 주세요. 가게가 바쁜 시간이면 통화하기 좋은 때를 한 줄 남겨 두시면 그때 이어 갑니다. 표가 덜 채워져 있어도 괜찮습니다.

명절 대목 전에 개통을 마칠 수 있나요?

서류가 모이면 빠른 날은 그날, 늦어도 하루 뒤 수기를 쓸 수 있는 흐름이지만, 심사가 있어 날짜를 약속으로 드리지는 않아요.

대목이 다가오면 주문 전화가 몰리고 서류 챙길 틈이 줄어듭니다. 그러니 날짜가 빠듯하다 싶으면 표를 다 채우기 전이라도 먼저 연락 주세요. 대목이 며칠 뒤인지, 그때 주문이 평소의 몇 배쯤인지 알려 주시면 그 사정을 놓고 이야기합니다. 서류는 상담에서 같이 챙기고, 정산받을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를 미리 정해 두시면 한 걸음이 줄어듭니다. 지금 다른 곳을 쓰고 계신다면 옮기는 차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대목 한복판보다 그 앞의 한가한 날을 고르시는 편이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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