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비교표비교표, 줄 셋에 칸 셋이면 한 장으로 끝납니다.

견적 전화를 돌릴수록 숫자만 늘고 고르기는 더 어려워집니다. 종이 한 장에 줄 셋을 긋고 칸 셋을 나누면 그 숫자들이 제자리를 찾습니다.

매장 직원과 고객이 결제 내용을 확인하는 장면 —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비교표비교표, 줄 셋에 칸 셋이면 한 장으로 끝납니다.
BESTPAY세 줄 비교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줄은 요율과 정산 주기, 사용 범위 셋으로 둡니다

    견적서마다 낱말이 달라도 이 세 줄에 옮겨 적으면 같은 자리끼리 놓입니다. 줄을 늘리고 싶을 때는 처음 드는 돈 줄을 하나 보탭니다.

  2. 칸은 쓰는 곳과 타사, 베스트페이로 나눕니다

    쓰는 곳 칸은 지난달 정산서가, 타사 칸은 받아 둔 견적이 채워 줍니다. 베스트페이 칸은 신청 내용을 살핀 뒤 견적으로 채워 드립니다.

  3. 빈칸은 다음 통화에서 물을 질문이 됩니다

    표를 다 못 채워도 괜찮습니다. 어느 견적의 어느 줄이 비었는지 드러나는 것만으로 무엇을 더 물어야 하는지 정해집니다.

종이 한 장에 줄 셋과 칸 셋을 긋는 데서 시작합니다

비대면으로 대금을 받는 가게는 견적을 전화로 받는 일이 많습니다. 통화가 끝나면 메모지 귀퉁이에 숫자 하나가 남고, 두 번째 통화가 끝나면 그 옆에 숫자가 하나 더 붙습니다. 세 번째쯤 되면 어느 숫자가 어느 회사 것이었는지, 그 숫자가 링크에 붙는 값이었는지 수기에 붙는 값이었는지 뒤섞입니다.

고르기 어려운 까닭은 견적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적어 둘 자리가 없어서입니다. 숫자를 받아 적을 틀이 먼저 있어야 통화가 끝난 뒤에도 그 숫자가 제 뜻을 잃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리를 먼저 만듭니다. 빈 종이를 가로로 놓고 세로로 줄 셋을 긋습니다. 맨 윗줄에는 요율, 가운뎃줄에는 정산 주기, 아랫줄에는 링크 · 수기 사용 범위라고 적습니다. 그다음 가로로 칸 셋을 나눠 지금 쓰는 곳, 받아 둔 타사 견적, 베스트페이 견적이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여기까지가 표의 뼈대이고 한 번 그어 두면 견적이 몇 장 더 와도 칸만 늘리면 됩니다. 칸 이름 아래에는 견적을 받은 날짜를 작게 적어 두면 뒤에 다시 물을 때 요긴합니다.

휴대폰 메모장에 적으셔도 되고 장부 맨 뒷장에 그리셔도 됩니다. 생김새보다 줄의 이름을 바꾸지 않는 쪽이 요긴합니다. 견적서에 지급일이라고 적혀 있든 입금 주기라고 적혀 있든 표에서는 정산 주기 줄에 옮기고, 수수료율이라고 적혀 있든 결제 대행료라고 적혀 있든 요율 줄에 옮깁니다.

낱말을 표의 이름으로 바꿔 적는 순간 서로 다른 견적이 같은 자리에 놓입니다. 줄 이름을 견적서마다 따라 바꾸기 시작하면 표는 다시 메모지 귀퉁이로 돌아가 버립니다.

요율 줄에는 숫자와 그 숫자가 붙는 방법을 함께 적습니다

요율 줄을 채울 때 숫자만 덩그러니 적으면 나중에 다시 헷갈립니다. 비대면 결제는 방법이 여럿이라 견적 숫자가 어느 방법에 붙는지가 같이 따라와야 합니다. 그래서 요율 칸은 한 칸을 다시 둘로 쪼개 링크 쪽과 수기 쪽을 나눠 두면 편합니다.

견적서에 숫자가 하나뿐이면 양쪽에 같은 값을 적지 말고 한쪽은 비워 둔 채 물음표를 달아 두세요. 물음표가 달린 칸은 그 회사에 다시 전화할 때 맨 먼저 꺼낼 말이 됩니다.

지금 쓰는 곳의 요율은 기억보다 정산서가 정확합니다. 손님이 결제한 금액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찾아 그 사이에서 빠진 돈을 보면 실제로 치르는 값이 어림됩니다. 가입할 때 들었던 숫자와 다르게 나오는 일도 있는데, 그럴 때는 정산서 쪽 숫자를 표에 적습니다.

표에는 들은 숫자가 아니라 실제로 빠져나간 숫자를 적어야 타사 견적과 같은 저울에 올릴 수 있습니다. 여러 날 치 정산서가 있다면 건수가 많은 날 하루를 골라 셈해 보는 편이 어림이 덜 흔들립니다.

베스트페이 칸의 요율은 이 글에서 미리 적어 드릴 수 없습니다. 업종과 결제 방법, 매출 규모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고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에야 숫자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그 칸을 채워 드리면 옆 칸의 타사 숫자와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카드결제수수료 최저가를 찾고 계신다면 받아 둔 숫자를 가리지 말고 표에 다 올려 주시는 편이 빠릅니다. 숫자가 나온 뒤에도 그것은 견적이고, 조건으로 굳는 것은 계약서에 적힌 뒤라는 점은 어느 칸이나 같습니다.

정산 주기 줄은 낱말이 아니라 날짜로 적어야 대 볼 수 있습니다

정산 주기를 빠르다, 느리다로 적어 두면 표가 쓸모를 잃습니다. 월요일에 손님이 결제한 돈이 무슨 요일에 통장에 찍히는지로 적어야 칸끼리 대 볼 수 있습니다. 쓰는 곳 칸은 정산서의 결제일과 입금일을 손가락으로 짚어 세면 되고, 타사 칸은 견적서에서 며칠 뒤 입금이라는 대목을 찾아 옮깁니다.

주말이 낀 주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한 줄 더 물어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날짜로 적어 놓고 나면 느낌으로 알던 것과 달라 놀라시는 사장님도 적지 않습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입금일을 고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희 칸의 정산 주기 줄에는 사장님이 고른 쪽을 적게 됩니다. 재료를 그날그날 사 오는 가게인지, 거래처 대금을 주 단위로 치르는 가게인지에 따라 어울리는 쪽이 다르니 돈이 나가는 날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입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는다는 것도 이 줄 옆에 같이 적어 둡니다. 고른 입금일은 견적에서 그치지 않고 계약서 정산 줄에도 같은 말로 들어갑니다.

요율 줄과 정산 주기 줄을 붙여 놓는 데에는 까닭이 있습니다. 요율이 조금 작은 대신 입금이 여러 날 늦는 견적과, 요율은 비슷한데 다음 날 들어오는 견적은 숫자 하나로는 저울질이 되지 않습니다. 두 줄을 위아래로 붙여 읽어야 사장님 가게의 돈 흐름에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이 섭니다.

비대면 판매는 물건이나 일을 먼저 내주고 돈을 나중에 받는 일이 잦아 이 줄의 무게가 더 큽니다. 그래서 표를 읽을 때는 요율 줄에서 눈을 떼지 말고 곧장 아래 줄로 내려가 보시길 권합니다.

사용 범위 줄에는 쓰고 싶은 방법부터 적어 둡니다

셋째 줄은 다른 비교표에서 흔히 빠지는 줄입니다. 견적 요율이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사장님이 쓰려는 방법이 그 계약에 들어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주소를 보내는 링크가 필요한지, 전화 주문을 받아 사장님 쪽에서 입력하는 수기가 필요한지, 둘 다인지를 이 줄에 적습니다.

지금 쓰는 곳 칸에는 현재 실제로 쓰고 있는 방법을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가끔만 쓰는 방법이라도 빼지 말고 적어 두어야 견적을 받을 때 그 몫이 빠지지 않습니다.

베스트페이 칸은 처음에 비워 둡니다. 어떤 방법을 열지는 업종과 판매 방식을 듣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 칸 위에 쓰고 싶은 방법을 연필로 적어 두세요. 상담에서 주문이 들어오는 길을 들은 뒤 열리는 방법이 정해지면 연필 글씨를 볼펜으로 덧씁니다.

타사 칸도 같은 요령으로, 견적서에 방법이 적혀 있지 않다면 비워 두고 다시 묻습니다. 볼펜으로 덧쓴 범위는 그대로 계약서에 옮겨지므로 표와 문서가 같은 말을 하게 됩니다.

범위 줄을 채우다 보면 견적을 다시 받아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링크만 쓰는 줄 알고 받은 견적인데 실제로는 전화 주문이 절반이라면 그 견적은 사장님 가게의 절반만 잰 셈입니다. 이럴 때는 표에 한 달 주문이 대략 어떤 길로 얼마나 들어오는지 한 줄 덧붙여 두면 좋습니다.

그 한 줄이 있으면 어느 PG사에 물어도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문 건수는 정확하지 않아도 되고 열 건에 몇 건꼴인지 어림으로 적으면 넉넉합니다.

표가 채워지면 고르는 일은 사장님 몫으로 남습니다

세 줄 세 칸이 차면 표를 한 걸음 떨어져서 읽어 보세요. 줄마다 마음에 드는 칸에 동그라미를 치면 동그라미가 한 칸에 몰리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합니다. 몰려 있으면 답이 쉽고, 흩어져 있으면 사장님 가게에서 어느 줄이 가장 무거운지를 따져야 합니다.

그 무게는 저희가 정해 드릴 수 없고 장사하시는 분이 가장 잘 압니다. 저희는 칸을 정확히 채우는 일까지 돕습니다. 동그라미가 하나도 없는 칸이 있다면 그 견적은 표에서 지워도 됩니다.

줄을 하나 더 넣고 싶다면 처음 드는 돈을 권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가 0원이라 그 줄에는 0원이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수수료는 계약에 들어가는 항목이어서 0원 줄에 섞지 않고 따로 적으며, 상담에서 하나씩 설명드립니다.

타사 견적에서도 처음 드는 돈과 해마다 드는 돈을 갈라 적으면 표가 한결 정직해집니다. 이렇게 갈라 두면 0원이라는 낱말에 가려 다른 줄을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 표 아래에 한 줄을 남겨 두세요. 고른 견적의 숫자가 계약서 서명 문구에 그대로 있는지 적는 자리입니다. 표는 고르는 도구이고 조건을 굳히는 것은 문서입니다. 저희와 진행하시게 되면 서류는 같이 챙기고 가입에는 심사를 거치며,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개통하는 흐름입니다.

표를 다 못 채우셨어도 010-3970-2769로 연락 주시면 빈칸부터 같이 메웁니다. 상담은 무료이니 표가 반쯤 비어 있다는 까닭으로 미루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산서 사진 한 장만 있어도 첫 통화에서 왼쪽 칸은 채워집니다.

비교표는 이렇게 그리시면 됩니다

  • 줄은 요율, 정산 주기, 링크 · 수기 사용 범위 셋으로 긋습니다
  • 칸은 지금 쓰는 곳, 타사 견적, 베스트페이 견적으로 나눕니다
  • 요율 칸에는 숫자가 붙는 결제 방법을 같이 적습니다
  • 고른 견적은 계약서 서명 문구와 같은지 맞춰 봅니다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비교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비교표에 줄을 꼭 셋으로만 그어야 하나요?

셋이 바탕이고 필요하면 한두 줄 보태셔도 됩니다. 다만 요율과 정산 주기, 사용 범위 세 줄은 빼지 마세요.

줄이 너무 많아지면 표가 다시 견적서처럼 복잡해집니다. 셋을 바탕으로 두는 까닭은 비대면으로 돈을 받는 가게가 고를 때 실제로 달라지는 대목이 그 셋에 모여 있어서입니다. 보탤 만한 줄로는 처음 드는 돈과 조건이 적힌 문서가 있습니다. 가입비나 개통비가 있는 견적은 처음 드는 돈 줄에서 드러나고, 말로만 들은 견적은 문서 줄이 비어 있게 됩니다. 줄을 더 늘리고 싶으시면 상담에서 사장님 가게에 맞는 줄을 같이 골라 봅니다. 줄 이름은 한 번 정하면 견적을 새로 받을 때마다 같은 이름으로 쓰셔야 지난 견적과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타사 견적이 하나도 없어도 표를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가운데 칸을 비워 두고 쓰는 곳 칸과 베스트페이 칸 둘만으로 먼저 대 보셔도 됩니다.

타사 견적이 없다는 것은 아직 다른 곳에 묻지 않으셨다는 뜻일 뿐입니다. 지금 쓰는 곳 정산서로 왼쪽을 채우고 저희 견적으로 오른쪽을 채우면 두 칸짜리 표가 됩니다. 그 표를 들고 다른 PG사에 같은 줄을 물어보시면 가운데 칸이 생깁니다. 저희 견적을 받으셨다고 바로 정하실 까닭은 없습니다. 같은 줄로 물어 받은 견적이라야 서로 대 볼 수 있으니, 표의 줄 이름을 그대로 읽어 주며 물으시면 됩니다. 가운데 칸이 끝내 비어 있어도 쓰는 곳과 대 보는 데에는 모자람이 없으니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처음 비대면 결제를 여는 가게는 왼쪽 칸에 무엇을 적나요?

쓰는 곳이 없다면 왼쪽 칸에는 지금 돈을 받는 방식을 적어 두세요. 계좌이체로 받는지, 만나서 받는지가 그 칸에 들어갑니다.

처음 여는 가게는 대 볼 정산서가 없으니 표의 쓰임새가 조금 달라집니다. 왼쪽 칸은 지금의 불편을 적는 자리가 되고, 나머지 칸은 여러 견적을 같은 줄에 놓는 자리가 됩니다. 입금을 며칠 만에 받고 싶은지, 링크와 수기 가운데 무엇이 필요한지를 먼저 적어 두면 어느 PG사에 물어도 답을 같은 꼴로 받을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 0원에 개통비도 받지 않으니 처음 드는 돈 줄은 가볍게 채워집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 같은 계약 항목은 그 줄과 섞지 말고 상담에서 설명을 들은 뒤 따로 적으세요.

견적서에 낯선 낱말이 많은데 어느 줄에 옮겨야 하나요?

돈을 떼는 이야기면 요율 줄, 돈이 들어오는 날 이야기면 정산 주기 줄, 결제 방법 이야기면 사용 범위 줄에 옮기시면 됩니다.

견적서의 낱말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가리키는 것은 대개 이 셋 가운데 하나입니다. 어느 줄에도 넣기 어려운 낱말이 나오면 표 바깥 여백에 따로 적어 두세요. 한 번 내는 돈인지 해마다 내는 돈인지 모르겠는 항목이 그런 예입니다. 그 여백의 낱말들이 상담에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대목입니다.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어느 줄에 들어가는 말인지 같이 읽어 드리고, 타사에 되물을 문장도 함께 다듬어 봅니다. 낱말 뜻을 몰라 부끄러워하실 일이 아닙니다. 견적서는 원래 쓰는 쪽 말투로 적혀 있습니다.

표를 채웠는데 칸마다 장단이 달라 못 고르겠어요, 어떻게 하나요?

그럴 때는 가게에서 가장 무거운 줄 하나를 먼저 정하세요. 그 줄에서 나은 칸을 고르고 나머지 줄은 받아들일 만한지만 봅니다.

재료비를 날마다 치르는 가게는 정산 주기 줄이 무겁고, 건당 금액이 큰 가게는 요율 줄이 무겁습니다. 전화 주문이 대부분인 가게는 수기를 쓸 수 있느냐가 다른 줄보다 앞섭니다. 무거운 줄이 정해지면 표 읽기가 쉬워집니다. 정하기 어려우시면 한 달 동안 돈이 나가는 날을 달력에 적어 보세요. 나가는 날이 촘촘하면 주기 쪽이, 드문드문하면 요율 쪽이 무겁습니다. 상담에서는 그 달력을 놓고 같이 따져 봅니다. 무거운 줄이 둘이라 끝내 못 고르시겠다면 두 견적의 정산 주기를 같게 맞춰 다시 받아 보는 길도 있습니다.

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상담이 되나요?

그럼요. 손으로 그린 표를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그 사진을 펴 놓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글씨가 삐뚤어도 칸이 비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어느 줄이 채워져 있고 어느 줄이 비었는지만 읽히면 됩니다. 정산서나 견적서 원본을 같이 찍어 보내 주시면 옮겨 적다 틀린 곳이 없는지도 함께 살핍니다. 사진을 받으면 베스트페이 칸에 적을 견적에 무엇이 더 필요한지 여쭤보게 되는데, 대개 업종과 주문 받는 길, 한 달 결제 건수 정도입니다. 통화가 편하시면 010-3970-2769로 걸어 표를 읽어 주셔도 됩니다. 사진이 여러 장이면 표를 맨 먼저, 정산서와 견적서를 그 뒤에 보내 주시면 읽는 차례가 맞습니다.

표로 대 본 뒤 옮기지 않기로 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표를 채웠다고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쓰는 곳이 낫게 나오면 그대로 계시면 됩니다.

표의 쓸모는 옮기게 만드는 데 있지 않고 지금 조건을 제대로 아는 데 있습니다. 채워 놓고 나면 쓰는 곳의 요율과 입금 날짜가 어느 수준인지 숫자로 남으니, 다음에 다른 견적을 받을 때도 같은 종이를 꺼내 쓰실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 견적이 나은 줄이 있더라도 서두르실 것은 없습니다. 주문이 한가한 때를 골라 옮기는 편이 수월하고, 그 차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다만 견적 숫자는 받은 때의 조건에서 나온 것이니, 한참 지나 다시 보실 때는 새로 물어 표를 고쳐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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