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링크는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주소를 보내 손님이 직접 결제하게 하는 길입니다. 문자로 보내기도 하고 카카오톡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같은 링크라도 가게마다 쓰는 모습은 크게 다릅니다. 수제 케이크 가게는 주문이 확정된 손님 한 사람에게 한 번 보내고, 공동구매를 여는 판매자는 여러 사람에게 같은 주소를 돌립니다.
출장 청소 일을 하는 분은 일을 마친 현관 앞에서 그 자리에서 보냅니다. 이 모습들이 견적을 받을 때는 모두 링크 한 낱말로 뭉쳐 버립니다. 뭉친 낱말로 받은 견적은 사장님 가게의 실제 쓰임과 어긋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표의 사용 범위 줄은 낱말 하나로 채우지 않습니다. 링크라고만 적지 말고 어디로, 누구에게, 얼마짜리를 보내는지 세 토막으로 적습니다. 문자인지 메신저인지, 받는 사람이 단골인지 처음 연락한 손님인지, 한 건이 몇천 원대인지 몇십만 원대인지입니다.
이 세 토막이 사장님 가게의 링크 사용 범위이고, 견적을 받는 모든 곳에 똑같이 읽어 줄 문장이 됩니다. 문장이 같아야 돌아오는 답도 같은 줄에 놓입니다. 길게 쓸 것 없이 한두 줄이면 넉넉합니다.
지금 쓰는 곳 칸에는 현재 실제로 보내는 모습을 그대로 옮깁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보낸 링크를 떠올려 어느 길로 몇 건쯤 나갔는지 어림으로 적으면 됩니다. 쓰면서 불편했던 점이 있다면 그것도 한 줄 적어 두세요. 손님이 주소를 눌렀는데 결제까지 가지 않았다든가, 보낼 때마다 금액을 새로 넣기 번거로웠다든가 하는 것들입니다.
그런 불편이 새 견적에서 무엇을 물어야 할지를 알려 줍니다. 링크를 아직 써 본 적이 없다면 그 칸에는 지금 계좌이체로 받는 모습을 적어 두면 됩니다.
범위를 적다 보면 요율 줄에서 볼 칸이 정해집니다
사용 범위 줄은 셋째 줄이지만 사실은 윗줄을 읽는 열쇠입니다. 요율 줄을 링크 칸과 수기 칸으로 갈라 두었다면, 범위 줄에 링크를 주로 쓴다고 적은 가게는 링크 칸의 숫자만 눈여겨보면 됩니다. 수기 칸이 아무리 작아도 그 방법을 쓰지 않는다면 그 숫자는 사장님 견적이 아닙니다.
반대로 링크 칸이 비어 있는 견적은 요율이 얼마든 아직 사장님 가게를 재지 않은 견적입니다. 범위가 먼저 서야 어느 칸이 내 칸인지 정해집니다.
한 건의 금액대도 요율 줄과 이어집니다. 견적에 따라서는 숫자 옆에 금액이나 건수와 얽힌 말이 붙어 있을 수 있어, 사장님이 보내는 링크의 금액대를 알려 주어야 맞는 숫자가 돌아옵니다. 케이크 한 판 값과 인테리어 계약금은 같은 링크라도 금액이 다르고, 묻는 쪽에서 이를 밝히지 않으면 답하는 쪽은 어림으로 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범위 줄에 적은 금액대를 견적 통화의 첫마디로 꺼내세요. 그러면 요율 줄의 숫자가 사장님 가게 크기에 맞춰 옵니다. 금액대가 넓게 퍼진 가게라면 가장 잦은 금액 하나를 골라 말해도 됩니다.
링크와 수기를 섞어 쓰는 가게는 범위 줄을 두 줄로 나눠 적습니다. 메시지로 주문한 손님에게는 링크를 보내고 전화로 주문한 손님에게는 받아 적는 식이라면, 두 길의 비중을 열 건 가운데 몇 건꼴인지로 적어 둡니다. 이 비중이 요율 줄에서 어느 칸에 무게를 실을지를 정해 줍니다.
비중이 반반이라면 두 칸의 숫자를 다 봐야 하고, 한쪽으로 쏠려 있다면 그쪽 칸을 먼저 봅니다. 견적을 준 곳에도 이 비중을 그대로 알려 주세요. 비중을 모르고 낸 견적은 사장님 가게의 절반만 보고 낸 숫자입니다.
타사 견적에는 적어 둔 쓰임새를 그대로 읽어 주고 답을 받습니다
받아 둔 타사 견적을 꺼내 링크라는 낱말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적혀 있다면 그 옆에 조건이 붙어 있는지 봅니다. 적혀 있지 않다면 견적이 링크까지 품고 있는지 알 수 없으니 다시 물어야 합니다. 물을 때는 범위 줄에 적은 세 토막을 그대로 읽어 주면 됩니다.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처음 연락한 손님에게도 보낼 것이고 한 건이 이 정도 금액이라고 말한 뒤, 그 쓰임이 견적 안에 들어 있는지 답을 받습니다. 답이 모호하면 문자로 다시 적어 달라고 청하세요.
답은 표에 견적서의 말투가 아니라 사장님 말투로 옮깁니다. 들어 있다, 들어 있지 않다, 따로 신청해야 한다 가운데 하나로 적으면 읽기 쉽습니다. 따로 신청해야 한다는 답이면 그때 드는 돈과 걸리는 날도 물어 여백에 적습니다.
범위가 맞지 않는 견적은 요율을 볼 것 없이 표에서 한 칸 뒤로 물립니다. 쓰지 못할 조건의 숫자를 놓고 고민하는 품을 덜기 위해서입니다. 반대로 범위가 꼭 맞는 견적이라면 요율 줄과 정산 주기 줄로 올라가 차례로 읽습니다.
이렇게 물어 받은 답은 견적을 준 곳이 문서로 다시 적어 줄 수 있는지도 함께 청해 두세요. 통화로 들은 범위는 요율과 마찬가지로 가벼운 약속입니다. 계약서에 링크를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가 적혀 있어야 나중에 다르게 말할 일이 없습니다.
타사와 계약하실 때든 저희와 계약하실 때든 범위 줄도 서명 문구에서 찾아보는 줄에 넣으세요. 요율만 맞춰 보고 서명하면 범위가 빠진 것을 뒤늦게 알게 됩니다. 범위가 적힌 대목에 밑줄을 그어 사진으로 남겨 두면 뒤에 찾아보기도 쉽습니다.
베스트페이 칸은 업종을 듣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채웁니다
베스트페이 칸의 링크 줄은 상담 전에는 비워 둡니다. 어떤 방법을 어디까지 열지는 업종과 파는 방식을 들은 뒤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하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 사장님 가게에 링크가 열린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대신 사장님이 적어 둔 세 토막을 그대로 들려주세요. 무엇을 파는지, 주문이 어떤 길로 오는지, 한 건이 얼마쯤인지를 들으면 견적에 필요한 것이 거의 모입니다. 나머지는 통화하면서 여쭙는 대로 답해 주시면 됩니다.
업종은 가리지 않고 상담합니다. 다른 곳에서 업종 때문에 상담이 짧게 끝났던 분도 먼저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됩니다. 다만 가입에는 심사를 거칩니다. 심사와 상담을 지나 열리는 범위가 정해지면 그 범위를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적습니다. 표의 베스트페이 칸에는 그때 볼펜으로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연필로 적어 둔 바람과 볼펜으로 적은 조건이 다르다면 그 차이를 놓고 한 번 더 이야기합니다. 타사 칸과 대 볼 때는 볼펜 글씨끼리만 놓고 보세요.
링크를 여는 날 따로 내실 돈은 없습니다. 가입비 칸도 개통비 칸도 0원이고, 기기를 함께 쓰시게 되더라도 보내고 놓는 비용은 받지 않아요. 결제 수수료와 연관리비, 보증보험은 서명 문구에 들어가는 줄이라 상담에서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링크와 함께 온라인 몰까지 꾸리려는 가게라면 자사몰 세팅 대행도 가능하되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협의해요.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여는 흐름이고, 입금은 당일 수령과 익일 수령 가운데 고르셔서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받습니다.
이 내용도 표의 처음 드는 돈 줄과 정산 주기 줄에 옮겨 두세요.
링크 줄이 채워진 표는 이렇게 읽으시면 됩니다
세 칸의 링크 줄이 모두 찼다면 사장님이 처음 적은 세 토막과 하나씩 대 봅니다. 보내려는 곳이 다 들어 있는지, 금액대가 맞는지, 처음 연락한 손님에게도 쓸 수 있는지입니다. 세 토막이 다 맞는 칸에 표시를 하고, 한 토막이라도 어긋나는 칸에는 어느 토막인지 적습니다.
어긋난 토막이 사장님 장사에서 얼마나 큰 몫인지에 따라 그 견적을 남길지 물릴지가 정해집니다. 가끔 쓰는 쓰임이라면 눈감아 줄 수 있고 날마다 쓰는 쓰임이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범위가 맞는 칸이 둘 넘게 남았다면 그때 윗줄로 올라갑니다. 요율 줄의 링크 칸 숫자를 대 보고, 정산 주기 줄의 요일을 대 봅니다. 이 차례를 뒤집어 요율부터 보면 범위가 맞지 않는 견적에 마음이 먼저 가 버리기 쉽습니다.
범위에서 거르고 요율과 주기에서 고르는 차례를 지키면 표 읽기가 빨라집니다. 카드결제수수료 최저가를 찾는 분일수록 이 차례가 요긴합니다. 작은 숫자에 끌려 범위를 놓치는 일이 가장 흔한 헛걸음이기 때문입니다.
고른 뒤에는 그 견적의 세 줄을 문서로 받아 서명 문구와 맞춰 봅니다. 베스트페이와 진행하신다면 받아 두신 타사 견적과 나란히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보고, 나온 조건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개통되면 사장님 휴대폰으로 작은 금액의 링크를 하나 보내 눌러 보세요.
손님이 보게 될 화면을 먼저 봐 두면 주문 받을 때 안내하기가 편합니다. 표에 적은 대로 돈이 들어오는지도 그 한 건으로 살필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010-3970-2769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세요.
링크 사용 범위 줄은 이렇게 적어 보세요
어디로, 누구에게, 얼마짜리를 보내는지 세 토막으로 적습니다
타사 견적에는 그 세 토막을 읽어 주고 들어 있는지 답을 받습니다
베스트페이 칸은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진 뒤 볼펜으로 적습니다
범위에서 먼저 거르고 요율과 정산 주기에서 고릅니다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링크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 링크는 신청만 하면 쓸 수 있나요?
신청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링크를 열지와 어디까지 쓸지는 업종과 파는 방식을 듣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사장님 가게에 링크가 열린다고 미리 답해 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파는지, 주문이 문자나 카카오톡 가운데 어디로 오는지, 한 건이 얼마쯤인지 들려주시면 그에 맞춰 살핍니다. 상담 문은 어느 업종에나 열려 있고, 가입 여부는 심사로 정해져요. 정해진 범위는 요율과 함께 계약서에 적으니 서명 전에 표의 셋째 줄과 맞춰 보세요. 타사에 물을 때도 같은 쓰임새를 읽어 주고 견적 안에 들어 있는지 답을 받아 두시면 칸끼리 대 볼 수 있습니다. 답은 받은 날짜와 함께 적어 두세요.
문자와 카카오톡 가운데 어느 쪽으로 링크를 보내야 하나요?
손님이 평소 사장님께 연락하는 길을 따르시면 됩니다. 표에는 지금 주문이 들어오는 길을 그대로 적어 두세요.
전화번호만 아는 손님이 많은 가게는 문자가 손에 익고, 메신저로 사진을 주고받으며 주문을 받는 가게는 카카오톡이 손에 익습니다. 어느 쪽을 쓸지에 따라 필요한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견적을 받을 때 함께 말해 주어야 합니다. 두 길을 다 쓰신다면 열 건 가운데 몇 건꼴인지 비중을 적어 두세요. 베스트페이 상담에서도 이 비중을 먼저 여쭙고, 어떤 길로 보내는 링크를 열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손님 나이대가 한쪽에 몰려 있다면 그 점도 알려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링크를 보내는 손님이 주로 단골인지 처음 보는 분인지도 함께 알려 주세요.
링크로 받는 금액에 제한이 있나요?
금액과 얽힌 조건은 견적마다 다를 수 있어 사장님 가게의 금액대를 먼저 알려 주고 답을 받으셔야 합니다.
이 글에서 한도가 있다, 없다로 잘라 적지 않는 까닭은 그것이 업종과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표의 범위 줄에 평소 한 건이 얼마쯤이고 가장 클 때는 얼마쯤인지 두 숫자를 적어 두세요. 타사에는 그 두 숫자를 읽어 주고 견적 조건 안에서 받을 수 있는지 묻습니다. 베스트페이도 같은 두 숫자를 듣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하며, 정해진 내용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계약금처럼 큰 금액을 가끔 받는 가게라면 그 사정을 빼놓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적은 답은 표 셋째 줄 옆 여백에 날짜와 함께 남겨 두세요.
링크결제를 여는 데 가입비나 개통비가 드나요?
결제 주소를 만들고 보내는 길을 여는 값은 0원이에요. 가입하며 내는 돈도 따로 없습니다.
다만 0원인 줄과 그렇지 않은 줄은 표에서 갈라 적어 주세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수수료는 계약에 들어가는 항목이어서 0원이라고 하지 않고 상담에서 설명드립니다. 타사 견적서에서도 가입비나 개통비라는 낱말을 찾아 처음 드는 돈 줄에 옮기고, 해마다 드는 돈은 그 아래 줄에 따로 적습니다. 두 줄을 갈라 놓으면 링크 줄의 요율과 섞이지 않아 대 보기가 쉽습니다. 처음 드는 돈이 0원이어도 요율과 정산 주기는 따로 살펴야 하니 윗줄도 함께 채우세요. 궁금한 점은 견적을 받기 전에 먼저 물어보셔도 괜찮아요.
지금 계좌이체로만 받는데 링크 견적을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도 됩니다. 쓰는 곳 칸에 지금 계좌이체로 받는 모습을 적고, 나머지 칸에 여러 견적을 같은 줄로 놓으면 됩니다.
정산서가 없는 가게는 표의 왼쪽 칸이 지금의 불편을 적는 자리로 바뀝니다. 입금 확인하느라 통장을 몇 번 들여다보는지, 카드로 내고 싶다는 손님을 몇 번 놓쳤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그 불편이 링크 범위 줄에 무엇을 적을지 알려 줍니다. 견적을 물을 때는 보내려는 길과 금액대, 한 달 주문 건수를 어림으로 말해 주세요. 베스트페이 상담은 무료이고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열리는 범위는 심사와 상담을 거쳐 계약으로 정합니다. 타사 견적서에 같은 줄이 없다면 되물어 채워 두세요. 링크 한 건의 금액대가 어느 정도인지도 적어 두면 좋습니다.
링크와 수기를 같이 쓰면 표를 어떻게 그리나요?
셋째 줄을 링크 줄과 수기 줄 둘로 쪼개 적으시면 됩니다. 윗줄의 요율 칸도 같은 꼴로 갈라 둡니다.
두 방법을 섞어 쓰는 가게는 줄 하나에 뭉쳐 적으면 견적을 읽을 때 다시 헷갈립니다. 링크 줄에는 메시지로 주문한 손님에게 보내는 모습을, 수기 줄에는 전화로 주문한 손님에게 받아 적는 모습을 따로 적습니다. 그리고 두 길의 비중을 옆에 적어 둡니다. 비중이 큰 쪽의 요율과 범위가 그 견적의 얼굴입니다. 두 방법을 함께 열 수 있는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지므로 베스트페이 칸은 상담 뒤에 채우세요. 타사 칸도 방법마다 따로 물어 채웁니다. 받은 답은 서명 전에 계약서와 다시 맞대어 보세요.
개통한 뒤 링크가 잘 보내지는지 어떻게 살펴보나요?
열리고 나면 사장님 번호로 소액 링크를 하나 보내 손님 자리에서 눌러 보시길 권해요. 손님이 받아 볼 화면을 먼저 보는 셈입니다.
그 한 건이 몇째 날 얼마로 통장에 찍히는지까지 확인하면 표의 요율 줄과 정산 주기 줄이 한 번에 맞춰집니다. 서명 문구와 어긋나는 점이 보이면 010-3970-2769로 알려 주세요. 링크가 열리지 않거나 결제가 막혀도 같은 번호로 걸거나 글을 남기시면 접수되고, 가게마다 열어 두는 단톡방에서는 주말에도 담당자가 답을 드립니다. 손을 대는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예요. 표와 서명 문구를 곁에 두고 연락 주시면 몇째 줄 이야기인지 바로 통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