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으로 파는 가게는 일을 먼저 하고 돈을 나중에 받습니다. 떡집은 새벽에 떡을 쪄 보내고, 출장 수리 기사는 고쳐 놓고 돌아와 결제 주소를 보냅니다. 손님이 결제 버튼을 누른 뒤에도 그 돈이 사장님 통장에 찍히기까지는 날이 걸립니다.
그 사이에 쌀값과 기름값은 먼저 나갑니다. 그러니 수수료를 고를 때 얼마를 떼느냐만큼 언제 들어오느냐가 무겁습니다. 떼는 몫이 조금 작더라도 돈이 묶여 있는 날이 길면 그 사이를 사장님 주머니로 메워야 합니다.
견적 통화에서는 이 대목이 자주 빠집니다. 묻는 쪽도 요율만 묻고 답하는 쪽도 요율만 답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표에서는 정산 주기를 요율 바로 아랫줄에 붙여 둡니다. 윗줄을 채웠으면 눈이 저절로 아래로 내려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랫줄이 비어 있는 견적은 아직 절반만 받은 견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 전화해 그 줄을 채워 달라고 하세요. 요율을 물었던 그 통화에서 한마디만 더 물었어도 될 일이라 미안해하실 까닭이 없습니다.
두 줄을 붙여 읽는 요령은 어렵지 않습니다. 요율이 가장 작은 칸에 동그라미를 치고, 입금이 가장 이른 칸에 세모를 칩니다. 동그라미와 세모가 같은 칸에 있으면 고민이 없습니다. 다른 칸에 있으면 사장님 가게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떠올려 어느 표시가 더 무거운지 정합니다.
그 저울질을 대신해 드릴 수는 없지만, 저울에 올릴 것을 빠짐없이 올리는 일은 상담에서 같이 합니다. 표시가 갈린 표를 그대로 찍어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세모와 동그라미만 그려져 있어도 어느 줄을 놓고 이야기할지는 넉넉히 읽힙니다.
며칠 뒤라는 말 대신 요일을 두 줄로 적어 보세요
정산 칸에 며칠 뒤라는 말만 들어 있으면 두 업체를 맞대기가 어렵습니다. 그 며칠이 영업일인지 달력의 날인지에 따라 실제 입금일이 하루 이틀씩 어긋나요. 연휴가 낀 주라면 어긋남은 더 커지고요. 그래서 링크 결제 대금을 기준으로 두 줄을 씁니다.
월요일 결제분은 무슨 요일에 찍히는지, 금요일 결제분은 무슨 요일에 찍히는지예요. 주초 하나와 주말 앞 하나를 적어 두면 사이의 요일은 짐작이 되고, 막연한 며칠 뒤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두 줄을 채우는 데는 정산서 한 장이면 충분해요.
쓰는 곳 칸은 정산서와 통장으로 채웁니다. 정산서에서 월요일 결제분을 찾아 입금일을 보고, 금요일 결제분도 같은 식으로 봅니다. 정산서에 입금일이 없으면 통장 거래 내역에서 PG사 이름으로 들어온 날을 찾으면 됩니다. 사장님이 평소 느끼던 것과 실제 요일이 다른 일도 드물지 않으니 꼭 문서로 짚어 보세요.
느낌으로 적은 칸은 타사 견적과 댈 때 한쪽으로 기울기 쉽습니다. 지난달 것이 없으면 이번 달 것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타사 칸은 견적서에 적힌 말을 요일로 바꿔 달라고 청해 채웁니다. 월요일 결제분과 금요일 결제분이 각각 무슨 요일에 입금되는지 두 가지만 물으면 됩니다. 명절 연휴처럼 쉬는 날이 길게 이어질 때는 어떻게 되는지도 물어 여백에 적어 두면 좋습니다.
연휴 앞에 주문이 몰리는 가게라면 이 대목이 요율보다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답을 받으면 견적서 낱말 대신 요일을 표에 옮깁니다. 요일로 바꿔 답하기를 꺼리는 곳이라면 그 견적은 칸을 비워 둔 채로 두세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사장님이 고르시면 됩니다
베스트페이 칸의 정산 주기 줄은 사장님이 채웁니다. 저희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을 두고 입금일을 고르시게 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가게마다 돈이 나가는 박자가 달라서 같은 업종이라도 고르는 쪽이 갈립니다.
그래서 고르기 전에 한 주 동안 돈이 나가는 날을 요일별로 적어 보시길 권합니다. 적어 놓고 보면 어느 요일에 통장이 얇아지는지가 한눈에 읽힙니다. 월세나 인건비처럼 달에 한 번 크게 나가는 돈도 그 요일 옆에 적어 넣으세요.
날마다 재료를 사는 가게를 떠올려 보세요. 새벽 시장에서 현금으로 장을 보는 반찬집이라면 어제 받은 주문값이 오늘 아침에 손에 있어야 편합니다. 이런 가게는 그날 들어오는 쪽을 먼저 봅니다. 반대로 거래처 대금을 주에 한 번 몰아 치르고 장부를 날짜별로 반듯하게 맞추는 가게는 다음 날 들어오는 쪽이 정리하기 수월할 수 있습니다.
돈이 나가는 요일과 들어오는 요일을 겹쳐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그 줄에는 요일 두 줄을 같은 꼴로 적어 타사 칸과 맞춥니다.
고른 쪽은 견적에만 적히지 않고 계약서 정산 대목에 들어갑니다. 서명하실 때 그 대목에 당일인지 익일인지가 표와 같은 말로 적혀 있는지 보세요. 운영하다가 입금일을 다른 쪽으로 바꾸고 싶어질 수도 있는데, 그럴 수 있는지와 어떤 차례를 밟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처음 고를 때 너무 오래 고민하시기보다 지금의 돈 흐름에 맞는 쪽을 적고, 궁금한 점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고른 까닭을 표 여백에 한 줄 적어 두면 나중에 다시 살필 때 도움이 됩니다.
입금받을 계좌도 정산 주기 줄 옆에 적어 둡니다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를 적었으면 어디로 들어오는지도 같이 적습니다. 베스트페이의 정산은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습니다. 표의 정산 주기 줄 끝에 은행 이름을 적어 두면 신청할 때 다시 찾지 않아도 됩니다. 가게 통장이 여럿이라면 주문값을 받아 재료비를 내보내는 통장을 고르는 편이 장부 보기에 편합니다.
생활비 통장과 섞이지 않게 해 두면 정산서와 통장을 맞춰 볼 때도 줄이 깔끔합니다.
가끔 배우자나 직원 이름의 통장으로 받고 싶다고 물으시는 분이 있습니다. 본인이 아닌 이름의 통장은 보통 정산 계좌가 되지 못해요.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통장 주인이 같은 계좌를 준비해 주세요. 그런 계좌가 아직 없다면 상담에서 말씀해 주시면 서류를 챙길 때 그 대목부터 같이 봅니다.
통장을 새로 여는 데 하루 이틀 걸릴 수 있으니 견적을 받는 동안 미리 알아봐 두시면 좋아요. 통장 사본은 휴대폰으로 찍은 것이면 넉넉합니다.
타사 칸에도 계좌 이야기를 한 줄 적어 두면 좋습니다. 입금 계좌에 어떤 조건이 붙는지는 회사마다 안내가 다를 수 있으니 견적을 받을 때 함께 물어보세요. 지금 쓰는 곳에서 어느 통장으로 받고 있는지는 정산서 아래쪽이나 통장 내역에서 읽힙니다.
옮기게 되면 받는 통장을 그대로 둘지 바꿀지도 이때 정해 둡니다. 표 한 줄이 늘 뿐이지만 개통을 앞두고 허둥대는 일을 줄여 줍니다. 계좌가 정해져 있으면 서류를 챙기는 날이 그만큼 가벼워집니다.
개통한 뒤에는 표에 적은 요일대로 들어오는지 맞춰 보세요
표는 계약하는 날 서랍에 넣는 종이가 아닙니다. 개통하고 첫 주문을 받았다면 표를 다시 꺼내 정산 주기 줄에 적어 둔 요일과 통장에 찍힌 요일을 맞춰 봅니다. 요율 줄도 같은 식으로, 결제 금액과 입금 금액 사이에서 빠진 돈이 표의 숫자와 맞는지 한 줄만 셈해 봅니다.
처음에는 작은 금액으로 한 건 눌러 보고 살피셔도 됩니다. 한 번 맞춰 보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달에 한 번만 봐도 넉넉합니다. 표와 통장이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눈으로 본 뒤에야 계약한 조건이 실감 나기 마련입니다.
표와 통장을 맞대다가 다른 점이 보이면 서명 문구를 다시 펴세요. 문서와 통장 내역이 서로 다르면 010-3970-2769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링크가 열리지 않거나 수기 입력이 막힐 때도 같은 번호로 걸든 글을 남기든 고장 접수가 되고, 가게마다 열어 두는 단톡방에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담당자가 답해요.
손을 대는 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집니다. 연락하실 때 표와 정산서를 곁에 두시면 몇째 줄 이야기인지 금방 통해요.
지금 다른 PG사를 쓰고 계신 사장님은 옮기는 날을 정산 주기에 맞춰 잡으시면 덜 헷갈립니다. 쓰던 곳에서 아직 들어오지 않은 돈이 며칠 치인지 정산서로 세어 두고, 그 돈이 다 들어오는 날을 표에 적습니다. 옮기는 차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하며, 주문이 한가한 요일을 알려 주시면 그날을 놓고 이야기합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개통하는 흐름이고 가입에는 심사를 거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는 0원이라 옮기는 데 드는 돈 줄은 가볍게 적으셔도 됩니다.
정산 주기 줄은 이렇게 적어 두세요
월요일 결제분과 금요일 결제분의 입금 요일을 두 줄로 적습니다
쓰는 곳 칸은 정산서와 통장 내역을 짚어 채웁니다
베스트페이 칸에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고른 쪽을 적습니다
줄 끝에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의 은행을 적습니다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정산 주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수수료가 서로 다른가요?
그 답은 견적으로 드립니다. 요율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에 나오므로 여기서 어느 쪽이 얼마라고 적어 드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표에서는 두 가지를 다 받아 적어 보시길 권합니다. 베스트페이 칸을 세로로 갈라 당일을 골랐을 때의 견적과 익일을 골랐을 때의 견적을 나란히 적으면 사장님이 직접 저울질할 수 있습니다. 타사 견적도 입금일을 바꾸면 숫자가 달라지는지 물어 같은 꼴로 적어 두세요. 요율 줄과 정산 주기 줄이 서로 묶여 있는지 아닌지는 물어봐야 아는 대목이라, 묻지 않고 넘어가면 표가 반쯤 빈 채로 남습니다. 확정된 숫자는 계약서 서명 문구에서 다시 보시면 됩니다.
주말에 받은 주문은 언제 입금되나요?
주말과 공휴일이 끼었을 때의 입금 요일은 상담에서 요일로 여쭤보시고 표에 적어 두세요. 견적마다 답이 다를 수 있는 대목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주문이 몰리는 가게라면 이 한 줄이 요율보다 무겁습니다. 표에는 월요일 결제분과 금요일 결제분 두 줄을 바탕으로 두되, 주말 장사가 큰 가게는 토요일 결제분 줄을 하나 더 넣으세요. 쓰는 곳은 통장 내역으로 지난 주말 치가 무슨 요일에 들어왔는지 짚어 보면 됩니다. 타사와 베스트페이 칸은 같은 물음을 던져 받은 답을 그대로 옮깁니다. 명절처럼 연휴가 길 때는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물어 여백에 적어 두세요. 적어 둔 요일은 개통한 뒤 첫 주말 치가 들어올 때 한 번 맞춰 보시면 됩니다.
정산받는 통장을 배우자 이름으로 해도 되나요?
본인 이름이 아닌 통장은 보통 정산 계좌로 받지 않아요. 링크와 수기 대금은 사장님 이름으로 연 사업용 통장으로 갑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대표자와 통장 주인이 같은 계좌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가게 살림을 배우자가 맡고 있어 그쪽 통장이 편하다는 사정은 자주 듣지만, 정산 계좌는 사업을 하는 분의 이름으로 맞추는 것이 바탕입니다.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계좌가 없다면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서류를 같이 챙기면서 그 대목부터 살펴봅니다. 표에는 정산 주기 줄 끝에 은행 이름을 적어 두시면 신청하는 날 다시 찾을 일이 없습니다. 통장 사본은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면 되니 미리 한 장 찍어 두세요.
지금 쓰는 PG사의 정산 주기를 모르겠는데 어디서 보나요?
정산서의 결제일과 입금일을 보시면 됩니다. 정산서가 없으면 통장 내역에서 입금된 요일을 찾아 결제한 날까지 되짚어 봅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받은 주문 한 건을 고르세요. 그 금액과 비슷한 돈이 통장에 무슨 요일에 찍혔는지 찾으면 그것이 월요일 결제분의 입금 요일입니다. 하루 치가 묶여 들어오는 곳이라면 금액이 딱 맞지 않을 수 있으니 관리자 화면의 정산 내역을 같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금요일 결제분도 같은 식으로 찾아 두 줄을 표에 적습니다. 찾기 어려우시면 통장 내역과 주문 내역을 사진으로 찍어 상담 때 보여 주세요. 요일을 같이 짚어 봅니다. 한 번 찾아 두면 그 요일이 표의 쓰는 곳 칸을 오래 채워 줍니다.
입금이 빠른 쪽과 요율이 작은 쪽 가운데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가게에서 돈이 나가는 날이 얼마나 촘촘한지로 정하시면 됩니다. 정해진 답이 없어 표에 두 줄을 붙여 놓고 읽는 것입니다.
날마다 장을 봐야 하는 가게는 입금이 늦을수록 제 돈을 먼저 넣어야 해 빠른 쪽이 무겁습니다. 건당 금액이 크고 재료비가 드문드문 나가는 가게는 떼는 몫이 작은 쪽이 무겁습니다. 한 주 동안 돈이 나가는 날을 요일별로 적어 표 옆에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으니 두 쪽의 견적을 다 받아 타사 칸과 놓아 보세요. 더 낮출 수 있는지는 그 표를 놓고 같이 봅니다. 표시가 갈린 채로 오래 붙들고 계시기보다 그 표를 들고 한 번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한 번 고른 입금일을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는지와 그때의 차례는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글에서 된다, 안 된다로 미리 답해 드리지 않습니다.
입금일은 계약서 정산 대목에 적히는 조건이라 처음 고를 때 지금의 돈 흐름에 맞춰 정하는 것이 바탕입니다. 장사 꼴이 달라질 것 같다면 그 사정을 상담에서 미리 말씀해 주세요. 계절마다 주문이 크게 달라지는 가게라든가, 곧 거래처 대금 치르는 날이 바뀔 예정이라든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사정을 듣고 어느 쪽으로 시작하는 편이 나은지 같이 따져 봅니다. 표에는 고른 쪽과 고른 까닭을 함께 적어 두시면 뒤에 다시 살필 때 길잡이가 됩니다. 상담은 무료이니 고르기 전에 궁금한 것을 다 물어보셔도 됩니다.
정산 주기 줄을 채웠는데 개통은 언제쯤 되나요?
챙길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신청한 날, 늦어도 그다음 날 링크와 수기를 쓸 준비가 끝나는 흐름이에요. 심사가 있어 날짜를 못 박아 드리지는 않습니다.
입금일을 고르고 정산 계좌를 정해 두셨다면 신청에 필요한 것 가운데 큰 덩어리는 이미 끝난 셈입니다. 남은 서류는 상담에서 같이 챙깁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0원이라 여는 날 따로 치를 돈은 없습니다. 지금 다른 곳을 쓰고 계신다면 아직 덜 들어온 정산금이 며칠 치인지 세어 두고 옮기는 날을 잡으세요. 그 차례는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개통 뒤 첫 입금이 표에 적은 요일에 들어오는지 한 번 맞춰 보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급하게 여셔야 하는 사정이 있으면 첫 통화에서 날짜를 먼저 말씀해 주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