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표에 놓기의 다섯째 줄은 처음 드는 돈입니다. 지금 쓰는 곳 칸에는 처음 가입할 때 냈던 돈을 떠올려 적고, 타사 칸에는 견적서에서 가입비나 개통비라는 낱말을 찾아 옮기세요. 베스트페이 칸은 간단합니다. 가입하며 내는 돈과 결제 길을 여는 데 드는 돈을 받지 않으니 0원이라고 적으시면 돼요.
기기를 함께 쓰시게 되더라도 보내고 놓는 비용 역시 받지 않습니다. 견적서에 그 낱말이 없다면 그 업체에 처음 열 때 드는 돈이 있는지 따로 물어 적어 두세요. 빈칸으로 두면 나중에 첫해 합계를 낼 때 셈이 어긋납니다.
다만 이 줄에 0원을 적었다고 해서 비용 셈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결제 건마다 떼는 수수료와 정해진 때에 나가는 연관리비, 계약에서 조건을 정하는 보증보험은 처음 드는 돈 줄이 아니라 계약 항목 줄에 따로 적어야 해요. 두 줄을 갈라 두면 0원이라는 말이 요율을 가리지 못합니다. 계약 항목 줄은 상담에서 하나씩 설명을 들은 뒤 채우세요.
처음 드는 돈 줄과 계약 항목 줄 사이에 굵은 선을 하나 그어 두면 두 줄이 섞일 일이 없어요. 금요일 오후의 시험 한 번이 주말을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타사 칸의 처음 드는 돈이 크게 적혀 있다면 그 금액은 옮기는 해의 셈에 그대로 더해집니다. 요율 줄만 보면 비슷해 보이던 두 견적도 이 줄을 더하면 첫해 합계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표의 맨 아래에 첫해 합계 칸을 하나 더 그어 두시길 권합니다.
계산이 번거로우시면 지난달 정산서를 보내 주세요. 그 숫자에서 출발해 같이 셈해 봅니다. 합계 칸은 한 해 동안의 결제 규모를 어림으로 넣어도 충분합니다. 작은 금액 한 건이면 요율과 입금 요일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류가 모이면 이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열려요
링크를 언제 보낼 수 있느냐는 서류가 얼마나 빨리 모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가 다 모이고 가입 전 심사를 지나면 이르면 신청한 날, 늦어도 그다음 날 결제 길을 여는 흐름이에요. 흐름이지 약속은 아니어서 서류가 늦게 오거나 살펴볼 내용이 더 있으면 날짜가 밀릴 수 있습니다.
무엇을 낼지는 상담 담당자가 알려 드리고 같이 챙겨요. 서류 목록은 가게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짐작해 준비하시기보다 상담에서 듣고 챙기시는 편이 헛걸음이 없어요. 표의 빈칸이 많아도 괜찮으니 있는 것부터 보내 주세요.
서류는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셔도 됩니다. 손님 응대로 바쁜 낮보다는 가게가 한가한 시간에 한꺼번에 찍어 두시면 편해요. 대금을 받을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도 이때 같이 준비해 두세요. 배우자나 직원 이름의 통장은 보통 정산 계좌가 되지 못하니, 그런 통장밖에 없다면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통장 사본과 사업자등록증은 같은 날 함께 찍어 두시면 한 번에 보내실 수 있습니다. 몰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이야기 순서가 달라집니다.
명절 대목이나 행사처럼 링크를 꼭 써야 하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에서 그 날짜부터 알려 주세요. 남은 날을 보고 무엇을 먼저 챙길지 순서를 같이 잡습니다. 날짜가 빠듯하다 싶으면 표를 다 채우기 전이라도 먼저 연락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남은 날이 짧을수록 링크처럼 빨리 여는 길부터 먼저 챙기고, 시간이 더 드는 일은 그다음으로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처음 드는 돈 줄이 가벼워지면 남는 판단은 요율과 입금 요일뿐입니다.
어떤 길을 열지는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요
개통이라고 해서 모든 결제 길이 한꺼번에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링크만 쓸지, 전화 주문을 받는 수기까지 쓸지, 온라인 결제창이 더 필요한지는 업종과 파는 모습을 듣고 상담 · 계약에 따라 정해요. 그래서 이 쪽에서도 사장님 가게에 어떤 길이 열린다고 미리 적지 않습니다.
대신 표의 사용 범위 줄에 쓰려는 쓰임을 먼저 적어 오시면 그 줄을 놓고 이야기를 시작해요. 한 번에 다 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먼저 꼭 필요한 길부터 열고, 쓰다가 더 필요한 길이 생기면 그때 다시 상담하셔도 돼요.
쓰임을 적을 때는 누구에게, 어떤 메신저로, 얼마짜리를 보내려는지까지 써 주세요. 단골에게 카톡으로 예약금을 받는 가게와 처음 전화한 손님에게 문자로 잔금을 받는 가게는 같은 링크라도 필요한 모습이 다릅니다. 쓰임이 또렷할수록 상담이 짧아져요. 정해진 범위는 요율과 함께 서명 문구에 적힙니다.
예약금과 잔금을 나눠 받는 가게라면 두 번의 링크가 어떻게 나가는지도 함께 들려주세요. 쓰임은 많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가게에 맞을수록 좋습니다.
온라인 결제창까지 생각하신다면 지금 쓰는 몰이 어떤 몰인지도 알려 주세요. 카페24나 아임웹 같은 임대형 몰은 복제한 홈페이지에 PG를 붙여 승인을 받은 뒤 옮겨 드리는 방식이라 링크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몰이 없으시면 자사몰 세팅 대행도 가능하며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협의해요.
몰 쪽 일은 링크와 일정을 따로 잡아 두시면 서로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서류가 늦어질 것 같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순서를 다시 잡습니다.
열리면 사장님 번호로 작은 링크를 먼저 보내 보세요
결제 길이 열리면 손님에게 보내기 전에 사장님 휴대폰으로 작은 금액의 링크를 하나 보내 직접 눌러 보세요. 손님이 받아 볼 화면을 먼저 보는 셈이라, 어떤 문구가 뜨는지, 결제가 매끄럽게 끝나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수기도 열렸다면 같은 방식으로 한 건 넣어 보시면 전화 주문을 받을 때 손이 덜 떨려요.
가족 휴대폰으로도 한 번 받아 보시면 손님 쪽 화면을 더 넉넉히 살펴볼 수 있어요. 링크 한 건이 대략 얼마인지도 함께 적어 주시면 상담이 더 짧아져요.
눌러 본 그 한 건이 통장에 어느 요일에 얼마로 들어오는지까지 확인하면 표의 요율 줄과 정산 주기 줄을 실제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대로 들어오는지, 떼인 금액이 서명 문구의 요율과 맞는지 표 옆에 적어 두세요.
어긋나 보이면 그 날짜와 금액을 들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그 기록이 표의 맨 아래 줄을 채우는 마지막 칸이 됩니다. 대목을 앞두고 있다면 표를 다 채우기보다 연락을 먼저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쓰다가 링크가 열리지 않거나 결제가 막히면 010-3970-2769로 알려 주세요. 통화가 어려우면 같은 번호로 글을 남기셔도 접수되고, 가게마다 열어 두는 단톡방에서는 주말에도 담당자가 답합니다. 손을 대는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지니, 주말 장사가 큰 가게라면 금요일에 한 번 더 눌러 보세요.
막힌 화면을 찍어 두시면 접수할 때 설명이 훨씬 짧아집니다. 받을 통장의 예금주 이름은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과 같은지 먼저 보세요.
무료 개통 상담은 정산서 한 장으로 시작해요
표를 다 채우지 못하셨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쓰는 곳의 지난달 정산서 한 장이 있으면 요율 줄과 정산 주기 줄의 왼쪽 칸이 채워지고, 받아 둔 타사 견적서가 있으면 가운데 칸이 채워져요. 베스트페이 칸은 가게 이야기를 들은 뒤 견적으로 채워 드리고, 그 표를 놓고 더 낮출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세 칸이 모두 찬 표는 옮기든 그대로 있든 사장님 손에 남아 다음 견적을 받을 때 기준이 됩니다. 손님이 받아 볼 문구를 미리 알아 두면 링크를 보낼 때 덧붙일 말도 정할 수 있어요.
가입 전에는 심사를 거치고, 상담에는 업종 제한을 두지 않아요. 무엇을 파는지, 왜 손님과 마주하지 않고 돈을 받게 되는지 들려주시면 사용 범위 줄부터 같이 채웁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데는 돈이 들지 않고, 표를 받아 보신 뒤 옮기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출장이나 방문 일처럼 현장에서 링크를 보내는 일이라면 어떤 자리에서 보내는지도 함께 들려주세요. 이 줄 하나가 옮기는 해의 셈을 크게 바꾸기도 해요.
보내실 곳은 010-3970-2769입니다. 걸어서 이야기해도 좋고, 정산서 사진과 메모만 먼저 올려 두셔도 그 사진을 펴 놓고 이야기를 이어 가요. 손님이 몰리는 점심이나 저녁이라면 연락하기 편한 시간을 한 줄 남겨 두세요.
사진 몇 장이면 처음 드는 돈 줄과 요율 줄까지 한 번에 짚을 수 있습니다. 링크를 처음 보내는 날은 손님보다 사장님이 더 긴장되기 마련입니다.
첫 링크를 보내기 전에 이것만 챙기세요
처음 드는 돈 줄과 계약 항목 줄을 나눠 적으세요
사장님 본인 이름의 사업용 통장을 준비하세요
쓰려는 링크와 수기 쓰임을 사용 범위 줄에 적으세요
열리면 작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세요
비대면 카드결제 PG사 수수료 무료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비대면 결제 무료 개통이면 정말 돈이 하나도 안 드나요?
첫 링크를 보내기까지 여는 값은 0원이지만, 결제가 오갈 때 떼는 수수료와 계약 항목은 따로 셈해요.
가입하며 내는 돈과 결제 길을 여는 돈은 0원이고, 기기를 함께 쓰시게 되더라도 보내고 놓는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반면 결제 건마다 떼는 수수료와 연관리비, 보증보험은 계약 항목이라 0원이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상담에서 하나씩 설명드린 뒤 서명 문구에 적어요. 표에서는 처음 드는 돈 줄과 계약 항목 줄을 나눠 적어 두세요. 그래야 타사 견적과 대 볼 때 0원이라는 말이 요율 숫자를 가리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데에도 돈은 들지 않아요. 궁금한 줄이 생기면 표에 표시해 두었다가 한꺼번에 물어보셔도 됩니다.
신청하면 링크는 며칠 만에 보낼 수 있나요?
빠른 날은 신청한 그날, 늦으면 다음 날 첫 링크를 보낼 수 있는 흐름이에요. 서류와 심사가 먼저입니다.
흐름이지 약속은 아니어서 서류가 늦게 모이거나 살필 내용이 더 있으면 날짜가 밀릴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상담 담당자가 알려 드리고 같이 챙기니, 가게가 한가한 시간에 휴대폰으로 찍어 한꺼번에 보내 주시면 돼요. 링크를 꼭 써야 하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에서 그 날짜부터 알려 주세요. 남은 날을 보고 무엇을 먼저 챙길지 함께 정합니다. 열린 뒤에는 작은 금액으로 먼저 눌러 보시길 권해요. 첫해 합계 칸까지 채워 두면 옮길지 말지가 훨씬 또렷해져요. 링크를 꼭 써야 하는 날이 있다면 그 날짜부터 먼저 알려 주세요.
개통하면 링크와 수기가 다 열리나요?
링크와 수기를 함께 열지는 가게 이야기를 들은 뒤 상담 · 계약으로 정합니다. 둘 다 열린다고 여기서 적지 않아요.
업종과 파는 모습, 손님에게 주문을 받는 길을 듣고 링크만 열지 수기까지 열지를 정합니다. 그래서 표의 사용 범위 줄에 누구에게 어떤 메신저로 얼마짜리를 보내려는지, 전화 주문을 수기로 넣으려는지 적어 오시면 이야기가 빨라져요. 정해진 범위는 요율과 함께 서명 문구에 남으니 서명 전에 그 줄이 표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쓰려던 길이 문서에 없다면 서명하기 전에 되물어 채우셔야 합니다. 서류 사진은 가게가 한가한 시간에 한꺼번에 찍어 두시면 편합니다. 정해진 범위는 서명 문구에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카페24로 만든 몰도 빨리 열 수 있나요?
카페24 몰은 링크처럼 빨리 열리지 않아요. 같은 모양의 홈페이지에 PG를 붙여 승인을 받고 나서 옮기는 차례라 며칠이 필요합니다.
임대형 몰은 몰 회사가 이미 자기 PG와 묶여 있어 다른 PG를 바로 꽂기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같은 모양의 홈페이지를 하나 더 만들어 PG를 붙이고, 승인이 나면 그쪽으로 옮겨 드리는 차례로 가요. 아임웹이나 고도몰도 같은 길을 밟습니다. 그동안 링크와 수기는 따로 먼저 상담하셔도 돼요. 직접 만든 홈페이지라면 결제창을 붙이는 쪽으로 이야기하고, 세팅 대행이 필요하면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협의합니다. 쓰려던 길이 문서에 빠져 있다면 서명하기 전에 되물어 채우세요.
가입비 0원인데 나중에 따로 청구되는 건 없나요?
서명 문구에 적힌 줄만 나갑니다. 그래서 계약 항목 줄을 서명 전에 채워 두시라고 권해요.
가입비와 개통비는 받지 않지만 결제 건마다 떼는 수수료는 쓰는 만큼 나가고, 연관리비와 보증보험도 계약에서 금액과 시점을 정합니다. 이 줄들은 상담에서 하나씩 짚어 드린 뒤 서명 문구에 적으니, 표의 계약 항목 줄에 같은 숫자를 옮겨 두세요. 문서에 없는 돈이 나중에 빠져나가지 않는지 확인하는 가장 쉬운 길은 첫 달 정산서를 받았을 때 그 표와 한 줄씩 맞대어 보는 것입니다. 다른 점이 보이면 그 날짜와 금액을 들고 물어보세요. 몰 쪽 일정은 링크와 따로 잡아 두시면 서로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직접 만든 홈페이지인지 임대형 몰인지 먼저 알려 주시면 이야기가 빨라져요.
열고 나서 링크가 안 열리면 어디로 알리나요?
링크가 안 열리면 상담 받던 그 번호로 바로 알려 주세요. 통화도 글도 접수돼요.
가게별로 열어 두는 단톡방에 담당자 몇 사람이 함께 있어,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올린 글도 누군가 읽고 답을 드립니다. 고치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지니 주말 매출이 큰 가게라면 금요일 오후에 링크를 한 번 시험해 두세요. 알리실 때는 손님에게 보낸 링크였는지 직접 시험한 링크였는지, 어느 화면에서 멈췄는지 적어 주시면 살피는 시간이 줄어요. 번호는 010-3970-2769 하나라 상담과 고장 접수를 따로 저장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첫 달 정산서를 받으면 표의 계약 항목 줄과 한 번 맞대어 보세요. 다른 점이 보이면 그 줄만 따로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무료 개통 상담에는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지금 쓰는 곳의 지난달 정산서 한 장이면 표의 첫 칸이 채워져요.
받아 둔 타사 견적서가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가운데 칸까지 채워지면 베스트페이 칸을 견적으로 채운 뒤 더 낮출 수 있는지 같이 봅니다. 여기에 무엇을 파는지, 링크와 수기를 어떻게 쓰려는지 한두 줄 덧붙여 주시면 사용 범위 줄까지 이야기할 수 있어요. 처음 PG를 여는 가게라면 정산서 없이 가게 이야기만으로도 시작합니다. 사진은 010-3970-2769로 보내 주시고, 표를 받아 보신 뒤 옮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막힌 화면을 찍어 두시면 설명이 훨씬 짧아집니다. 정산서가 없으면 가게 이야기만으로도 표를 채우기 시작해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